토지는 국가소유이고, 국가는 국민소유이다. 그런즉 토지는 국민의 것이지만 또한 국가의 것이며, 또한 토지는 국가의 것이지만 또한 국민의 것이다. 국민이 국가로부터 토지를 사는 것은 자기 것을 자기가 사는 것이며, 국가가 국민으로부터 토지를 사는 것은 자기 것을 자기가 사는 것이니. 이것은 땅의 이치에 어긋난다. 다만, 국가에서 국가로 토지소유권이 넘어가는 것은 국가의 근본을 어기는 부정이며, 국민이 국민에게 토지를 사는 것은 근본을 어기는 부정인즉, 국가의 토지는 국민에게 이양되고, 국민의 토지는 국가에 이양 돼야 한다.
국가의 근본은 땅의 영원성이며, 국민의 근본 또한 땅의 영원성이지만, 국민 개개인의 근본은 땅의 영원성이 아니기 때문이니, 국가와 국민을 중심으로 하는 토지가 돼야 하며, 개개인의 토지소유권이라는 개념은 부정한 것이다. 그러므로 개인에 의한 토지는 개인으로 넘어가서는 안 되면, 국가로 일단 이양 된 후 다시 국민에게 이양 될 수 있도록 하여야 토지를 개인의 사욕을 만족시키는 도구로 만들지 않게 된다.
토지 주인은 현재의 국민이 아니라, 미래의 국민이 진정한 주인이다. 사악한 집단의 인간이 “토지를 인류 공동의 재산”이라고 하니, 토지를 인류 공동의 재산이라고 하는 것은, 다른 국가를 침략하여 뺏으려는 사악한 집단의 말이다. 그러나 토지는, 각 국가가 각기 토지를 갖고, 각 국민의 생존을 이루고 있는, 같은 공동체적 토지개념의 토지이다. 인류의 토지를 위협하는 간악한 무리들이 있어 토지에 대한 개념을 왜곡시켜 국가의 기반을 흔들어 국민의 삶을 고통스럽게 한다.
특정 종교집단의 종교적 대상인 특정 신(神)을 내세워, 전 지구의 토지 주인이 특정 신이라는 망령적 이념에 따라, 다른 인간들이 갖고 있는 토지는 자기의 종교적 대상인 신의 땅을 빼앗아 사용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과대망상증의 정신이상자들이 있어, 그런 집단이 있는 국가로 인하여 사악한 침략이 이루어진다. 인류가 그런 정신이상자의 망령적 횡포로부터 비극적인 역사를 잇게 되는 것이니, 그런 사악한 인간의 말이 “토지는 인류 공동의 재산”이라고 하는 것임을 알라.
사회치유18) 침략적 종교의 토지개념
침략적 종교의 토지개념
토지는 국가소유이고, 국가는 국민소유이다. 그런즉 토지는 국민의 것이지만 또한 국가의 것이며, 또한 토지는 국가의 것이지만 또한 국민의 것이다. 국민이 국가로부터 토지를 사는 것은 자기 것을 자기가 사는 것이며, 국가가 국민으로부터 토지를 사는 것은 자기 것을 자기가 사는 것이니. 이것은 땅의 이치에 어긋난다. 다만, 국가에서 국가로 토지소유권이 넘어가는 것은 국가의 근본을 어기는 부정이며, 국민이 국민에게 토지를 사는 것은 근본을 어기는 부정인즉, 국가의 토지는 국민에게 이양되고, 국민의 토지는 국가에 이양 돼야 한다.
국가의 근본은 땅의 영원성이며, 국민의 근본 또한 땅의 영원성이지만, 국민 개개인의 근본은 땅의 영원성이 아니기 때문이니, 국가와 국민을 중심으로 하는 토지가 돼야 하며, 개개인의 토지소유권이라는 개념은 부정한 것이다. 그러므로 개인에 의한 토지는 개인으로 넘어가서는 안 되면, 국가로 일단 이양 된 후 다시 국민에게 이양 될 수 있도록 하여야 토지를 개인의 사욕을 만족시키는 도구로 만들지 않게 된다.
토지 주인은 현재의 국민이 아니라, 미래의 국민이 진정한 주인이다. 사악한 집단의 인간이 “토지를 인류 공동의 재산”이라고 하니, 토지를 인류 공동의 재산이라고 하는 것은, 다른 국가를 침략하여 뺏으려는 사악한 집단의 말이다. 그러나 토지는, 각 국가가 각기 토지를 갖고, 각 국민의 생존을 이루고 있는, 같은 공동체적 토지개념의 토지이다. 인류의 토지를 위협하는 간악한 무리들이 있어 토지에 대한 개념을 왜곡시켜 국가의 기반을 흔들어 국민의 삶을 고통스럽게 한다.
특정 종교집단의 종교적 대상인 특정 신(神)을 내세워, 전 지구의 토지 주인이 특정 신이라는 망령적 이념에 따라, 다른 인간들이 갖고 있는 토지는 자기의 종교적 대상인 신의 땅을 빼앗아 사용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과대망상증의 정신이상자들이 있어, 그런 집단이 있는 국가로 인하여 사악한 침략이 이루어진다. 인류가 그런 정신이상자의 망령적 횡포로부터 비극적인 역사를 잇게 되는 것이니, 그런 사악한 인간의 말이 “토지는 인류 공동의 재산”이라고 하는 것임을 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