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스파클링 와인에 푹 빠졌습니다. 소주는 써서 싫고 맥주는 배불러서 싫었는데 요 달콤하고 맛있는 녀석을 알고 부터는 스파클링 와인만 찾게 되네요. 그래서 마트나 편의점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는 스파클링 와인 3종 비교체험을 해봤습니다.버니니, 다다와인, 미니M순인데요 버니니는 워낙 유명해서 한번씩은 마셔봤을거라 생각해요. 거의 스파클링와인의 대명사가 아닌가 싶네요. 남아프리카 공화국이 생산국이고 품종은 머스캣(MUSCAT)이에요.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포도 품종의 하나라고 합니다. 변종의 종류만 백가지가 넘는다고 해요. 병 디자인은 초록색인데 얼핏 보면 하이네켄이나 참이슬하고 헷갈릴수도 있어요 취해서 소주인줄 알고 벌컥벌컥 마시다 골로갈수 있으니 마시기전 확인필수입니다.!!. 도수는 5도이고 맛은 과일, 아카시아, 레몬 요런 맛들이 어우러지는 느낌이에요. 달콤하고 톡쏘는 맛?이번에는 다다와인입니다. 제품 패키지부터 뭔가 스타일리시 합니다. 패키지 라벨과 병뚜껑을 연한 금빛의 와인색과 같은 골드로 통일해서 굉장히 고급스러운 느낌이 나네요. 생산국은 독일이고 품종은 소비뇽 블랑이라고 하네요. 주로 백포도주의 재료료 많이 이용된다고 하는데 향기가 좋기로 유명하답니다. 다다와인도 도수가 5도이고 맛은 잘익은 청포도의 향과 함께 복숭아, 배, 사과같은 과일맛이 어우러진 달콤상콤한 맛이 나네요. 마지막으로 미니M입니다. 용량은 버니니, 다다와인과 같은 275mm이지만 병 사이즈는 가장 작네요. 미니엠 역시 초록색 병이네요! 다시 한번 말씀 드리지만 소주와 헷갈리지 마세요~ 미니엠은 빌라엠이라고 하는 기존의 스파클링 와인의 브랜드의 특성을 이어받은 제품입니다. 빌라엠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고 있어요. 생산국은 독일입니다. 특이한점은 버니니와 다다와인은 원료가 포도원액인데 반해 미니엠은 사과와인, 키위와인, 천연포도향, 사과추출물, 설탕, 구연산등 다양한 첨가물이 함유가 되어있어요.포도100%의 스파클링 와인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호불호가 갈릴수도 있을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그런지 맛도 사과, 키위, 시트러스 같은 다양한 맛이 느껴지네요. 미니엠의 알코올 도수 역시 5도입니다. 세와인 모두 도수가 높지 않아서 가볍게 마시기에는 좋을 듯 하네요. 병뚜껑도 비교해봤습니다. 왼쪽부터 버니니, 다다와인, 미니엠입니다. 버니니는 금색의 뚜껑에 버니니의 상징인 B자가 다다와인은 그냥 금색뚜껑이 미니엠은 키위새가 이쁘게 새겨져 있네요. 병뚜껑은 버니니가 제일 이쁜 것 같네요 ㅎ이번에는 버니니, 다다와인, 미니엠을 잔에 따라보았습니다. 이제 그림 같은 사진을 보시겠습니다. 캬~ 제가찍었지만 사진 참 멋있게 잘나왔네요. 맨왼쪽부터 버니니, 다다와인, 미니엠 입니다. 다다와인은 대형마트에서 샀더니 선물로 이렇게 이쁜 잔을 줘서 따랐는데요 버니니와 미니엠은 편의점에서 사서 그냥 일반 와인잔에 따랐습니다. 양해해주세요 ㅠㅜ사진으로 보셔도 아시겠지만 세 스파클링 와인모두 조금씩 다른색을 띄고 있어요. 색의 진하기는 미니엠, 버니니, 다다와인 순입니다. 세종류의 스파클링 와인은 따로 따로 마실때는 맛의 차이를 몰랐는데 직접적인 맛을 비교해보기 위해 순차적으로 마셔봤습니다.버니니 같은 경우는 달긴 하지만 화이트와인의 맛이 섞여있는 것 같았고 다른 두종류의 스파클링 와인 보다는 향이 좀 약한 것 같았습니다. 미니엠의 경우는 설탕과 구연산을 써서 그런지 굉장히 달았어요. 향도 굉장히 진하게 올라옵니다. 아무래도 천연포도향을 넣어서 그런 것 같아요 다다와인 같은 경우는 맛과 향 모두 버니니와 미니엠의 중간정도로 적당히 달고 맛있었습니다. 피니시의 맛이 가장 청량한 느낌이 드는 것 같아요. 마시는 사람마다 호불호가 갈리겠지만 제 입맛에는 다다와인이 제일 맛있는 것 같습니다. 요새 트렌드에 민감한 젊은층이나 대학생들에게 다다와인이 많이 알려져 있다고 하는데 단지 패키지의 스타일리시함 때문만이 아니라 마셔보니 왜 다다와인이 트렌디한 와인이라는지 알 것 같네요. 와인맛이 딱 요즘 세대 트렌드에 맞는 맛 같아요.너무 달지도 너무 깊지도 않아서 어디서나 가볍게 마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버니니는 이제는 좀 흔한 스파클링 와인이 되어버려서 트렌디에 민감한 스타일리시한 사람들이 점점 더 다다와인을 찾는 것 같네요. 피크닉이나 파티 같은곳에서 다다와인을 마시고 있으면 왠지 트렌드 리더가 된 기분이 들 것 같네요 ㅎㅎ 지금까지 소개해드린 스파클링 와인마다 맛의 차이가 다르니 본인의 기호에 맞는 스파클링 와인을 드시면 될 것 같네요. 각 와인마다 특징이 뚜렷해서 선택하시기 어렵지 않을 듯 해요. 단 지나친 음주는 건강에 해롭다는거 잊지마세요!! 9
즐겨마시는 스파클링 와인 3종 비교해봤어요!
요새 스파클링 와인에 푹 빠졌습니다. 소주는 써서 싫고 맥주는 배불러서 싫었는데
요 달콤하고 맛있는 녀석을 알고 부터는 스파클링 와인만 찾게 되네요.
그래서 마트나 편의점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는 스파클링 와인 3종 비교체험을 해봤습니다.
버니니, 다다와인, 미니M순인데요
버니니는 워낙 유명해서 한번씩은 마셔봤을거라 생각해요.
거의 스파클링와인의 대명사가 아닌가 싶네요.
남아프리카 공화국이 생산국이고 품종은 머스캣(MUSCAT)이에요.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포도 품종의 하나라고 합니다. 변종의 종류만 백가지가 넘는다고 해요.
병 디자인은 초록색인데 얼핏 보면 하이네켄이나 참이슬하고 헷갈릴수도 있어요
취해서 소주인줄 알고 벌컥벌컥 마시다 골로갈수 있으니 마시기전 확인필수입니다.!!.
도수는 5도이고 맛은 과일, 아카시아, 레몬 요런 맛들이 어우러지는 느낌이에요.
달콤하고 톡쏘는 맛?
이번에는 다다와인입니다.
제품 패키지부터 뭔가 스타일리시 합니다.
패키지 라벨과 병뚜껑을 연한 금빛의 와인색과 같은 골드로 통일해서
굉장히 고급스러운 느낌이 나네요.
생산국은 독일이고 품종은 소비뇽 블랑이라고 하네요. 주로 백포도주의 재료료 많이
이용된다고 하는데 향기가 좋기로 유명하답니다.
다다와인도 도수가 5도이고 맛은 잘익은 청포도의 향과 함께 복숭아, 배, 사과같은 과일맛이
어우러진 달콤상콤한 맛이 나네요.
마지막으로 미니M입니다.
용량은 버니니, 다다와인과 같은 275mm이지만 병 사이즈는 가장 작네요.
미니엠 역시 초록색 병이네요! 다시 한번 말씀 드리지만 소주와 헷갈리지 마세요~
미니엠은 빌라엠이라고 하는 기존의 스파클링 와인의 브랜드의 특성을 이어받은 제품입니다.
빌라엠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고 있어요. 생산국은 독일입니다.
특이한점은 버니니와 다다와인은 원료가 포도원액인데 반해
미니엠은 사과와인, 키위와인, 천연포도향, 사과추출물, 설탕, 구연산등
다양한 첨가물이 함유가 되어있어요.
포도100%의 스파클링 와인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호불호가
갈릴수도 있을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그런지 맛도 사과, 키위, 시트러스 같은 다양한 맛이 느껴지네요.
미니엠의 알코올 도수 역시 5도입니다. 세와인 모두 도수가 높지 않아서 가볍게 마시기에는
좋을 듯 하네요.
병뚜껑도 비교해봤습니다.
왼쪽부터 버니니, 다다와인, 미니엠입니다.
버니니는 금색의 뚜껑에 버니니의 상징인 B자가 다다와인은 그냥 금색뚜껑이 미니엠은 키위새가 이쁘게 새겨져 있네요. 병뚜껑은 버니니가 제일 이쁜 것 같네요 ㅎ
이번에는 버니니, 다다와인, 미니엠을 잔에 따라보았습니다.
이제 그림 같은 사진을 보시겠습니다.
캬~ 제가찍었지만 사진 참 멋있게 잘나왔네요.
맨왼쪽부터 버니니, 다다와인, 미니엠 입니다.
다다와인은 대형마트에서 샀더니 선물로 이렇게 이쁜 잔을 줘서 따랐는데요
버니니와 미니엠은 편의점에서 사서 그냥 일반 와인잔에 따랐습니다.
양해해주세요 ㅠㅜ
사진으로 보셔도 아시겠지만 세 스파클링 와인모두 조금씩 다른색을 띄고 있어요.
색의 진하기는 미니엠, 버니니, 다다와인 순입니다.
세종류의 스파클링 와인은 따로 따로 마실때는 맛의 차이를 몰랐는데
직접적인 맛을 비교해보기 위해 순차적으로 마셔봤습니다.
버니니 같은 경우는 달긴 하지만 화이트와인의 맛이 섞여있는 것 같았고
다른 두종류의 스파클링 와인 보다는 향이 좀 약한 것 같았습니다.
미니엠의 경우는 설탕과 구연산을 써서 그런지 굉장히 달았어요.
향도 굉장히 진하게 올라옵니다. 아무래도 천연포도향을 넣어서 그런 것 같아요다다와인 같은 경우는 맛과 향 모두 버니니와 미니엠의 중간정도로 적당히 달고 맛있었습니다.
피니시의 맛이 가장 청량한 느낌이 드는 것 같아요.
마시는 사람마다 호불호가 갈리겠지만 제 입맛에는 다다와인이 제일 맛있는 것 같습니다.
요새 트렌드에 민감한 젊은층이나 대학생들에게 다다와인이 많이 알려져 있다고 하는데
단지 패키지의 스타일리시함 때문만이 아니라 마셔보니 왜 다다와인이
트렌디한 와인이라는지 알 것 같네요.
와인맛이 딱 요즘 세대 트렌드에 맞는 맛 같아요.
너무 달지도 너무 깊지도 않아서 어디서나 가볍게 마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버니니는 이제는 좀 흔한 스파클링 와인이 되어버려서 트렌디에 민감한 스타일리시한
사람들이 점점 더 다다와인을 찾는 것 같네요.
피크닉이나 파티 같은곳에서 다다와인을 마시고 있으면
왠지 트렌드 리더가 된 기분이 들 것 같네요 ㅎㅎ
지금까지 소개해드린
스파클링 와인마다 맛의 차이가 다르니 본인의 기호에 맞는 스파클링 와인을 드시면
될 것 같네요. 각 와인마다 특징이 뚜렷해서 선택하시기 어렵지 않을 듯 해요.
단 지나친 음주는 건강에 해롭다는거 잊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