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고 나왔다는게

죄수생2014.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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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하면 중학교 때 부터 공부잘해서 흔히 특목고 라는 곳에 비교적 수월하게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3년이 지난지금 저랑 친한친구들은 아이비리그 sky 옥스퍼드 북경대 동경대 모스크바 대학 러시아정부 장학생 아무리 지지리 못해도 성균관대 등등 그런대 전 재수생이네요 에효.... 부모님 말씀 들으면서 열심히 공부도 했고 솔직히 위의 친구들보다 많이는 아니여도 비슷하게는 한거 같은데 왜 난 이모양 인지 자괴감도 들고
저랑 가장친한 놈은 올9월에 모스크바 대학 입학한다는데 돈한푼 안들이고 러시아에서 용돈까지 준다고 신나있고 이러면 안되지만 좀 밉고 열등감도 들고

6월 모의고사 앞두다보니 별 잡소리를 다하네요 재수생 n수생 고시 각종시험 자격증 준비하시는분 모두 힘내요 우리 지금이 제일 힘든거 같아요

이번에는 반드시 입시성공해서 모스크바 대학 간 제 친구놈 과 당당하게 보겠습니다 월드컵에 현혹되지 말고 모두 열심히 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