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남겨주신거 잘 봤습니다. 좋은말씀 감사드려요~ 근데.... 제가 원하는게 대학생활이더군요.. 대학생활을 즐기고 싶나봐요.. 그전에 대학생활을 즐기지 못한 탓이겠죠. 어학연수나 동아리 봉사활동등.. 하지만 다시대학을 간다면 이런것들을 즐길수 있을까. 20,21살애들하고 어울릴순 있을지. 공부만 열심히해야되는건아닌지. 그전에 학점을 잘 받아놔서 간호과 다시 재입학은 문제가 없습니다. 제 선택에 달린거같아요. 간호과 입학이냐... 또 한가지. 부러움같아요. 저보다 한살많은 언니가. 다시 간호과 재입학했는데 학교생활을 정말 잘 하고 다니더라구요. 솔직히 배아팠습니다. 인맥도 넓어진거같고.. 또 자신감 넘쳐 보이는 모습이.. 시작은 같았는데 현재는 너무나 다르네요. 요즘은 차라리 그때 나도 간호과를 입학했다면 어땠을까 라는생각도 들어요. 아직도 답이 안나오네요..ㅜㅜ 더 많은분들의 따끔한 조언이 필요합니다..ㅜㅜ ----------------------------------------------------------------------------- 25살 여자입니다. 말주변이 없어서..ㅜㅜ문맥이 안맞더라고 이해해주세요~ㅜㅜ 20살 대학교 자퇴후 21살 보건행정으로 방향을 바꿔 학교를 다녔습니다. 무난히 졸업후 취업을 했어요. 확실히 사회는 다르더군요. 병원에서 행정으로 일을좀하다가 관공서로 계약직으로 취업을했습니다. 일은 병원보다 훨씬편하더라구요. 월급은 100만원초반대. 25살. 100만원초반대의 월급 이때까지 내가 뭐하는가 싶었습니다. 이때까지 내가 놀았던게 고스란히 돌아오는거 같았어요. 뭐 딱히 해놓은 것도 없고 잘하는 것도 없고 내가 뭘 하는지도 모르겠고... 주변친구들보면 다들 4학년에 취업준비하던가 취업한 친구들고 있고.. 저혼자 괜히 동떨어진 느낌이 듭니다.... 요즘 드는 생각이.. 인생을 행복하게 사는게 모든사람들의 원하는거 잖아요. 다들 미래의 행복을 위해서 공부하고 일하는건데.. 내가 뭘해야 행복할까... 30대중반쯤 내가 뭘하고있을까 라는 생각을 하니 정말 막막 그 자체입니다. 현재 저에게는 변화가 필요하다는걸 절실히 알고 있어요. 그래서 저보다 더 많은 경험을 했고 인생을 살아오신 인생선배님들께 도움을 얻고자해요.. 제주위에 이런 고민을 털어놓고 또 조언을 받을수 있는 사람이 없더라구요... 인생의 멘토가 없다는게 제 문제점인거같아요.. 제가 정작 뭘 하고 싶은지모르니.. 난 행복해지고 싶은건데.. 그 행복해지는 길을 찾기가 어렵네요.. 지금 이대로 일한다면 20대후반 30대초반에도 지금 제 모습 그대로 일거같아요. 달라지는게 없을거 같습니다. 그냥 사무실에서 100만원초반대 받으면서 일하고있을거같아요.. 25살이면 아직도전할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저 아직 늦지 않으거 맞죠?? 그래서 다시 간호과에 입학할까 생각중이에요. 졸업하면 30. 과연 몇년이나 일할수있을까. 내가 즐겁게 할수있을까 아직까지 뭘 해야될지 확신은 안서요. 하지만 뭐든 도전해 보고싶어요. 지금 이자리에 머물러있기엔 제 청춘이 너무 아까워요. 뭐든 도전해보라고 하잖아요. 다 때려치고 다시 처음부터 시작하고 싶어요. 사무실에서 일하다가 급하게 써서 내용이 뒤죽박죽이네요..ㅜㅜ 아진짜.. 앞으로 어떻게 해야 좋을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욕이라도 좋아요... 제 자신이 변할수 있게 도전할수 있게 용기좀 주세요..ㅜㅜ 아니면 앞으로 나아가야될 방향. 조언.! 뭐든 다 좋아요...ㅠㅠ 부탁드립니다..ㅠㅠ 6
25살인생의 정답이 뭔지.. 어떻게 해야 옳은건지 모르겠어요.(조언좀 주세요..ㅜㅜ)
댓글 남겨주신거 잘 봤습니다. 좋은말씀 감사드려요~
근데.... 제가 원하는게 대학생활이더군요..
대학생활을 즐기고 싶나봐요..
그전에 대학생활을 즐기지 못한 탓이겠죠.
어학연수나 동아리 봉사활동등.. 하지만 다시대학을 간다면 이런것들을 즐길수 있을까.
20,21살애들하고 어울릴순 있을지. 공부만 열심히해야되는건아닌지.
그전에 학점을 잘 받아놔서 간호과 다시 재입학은 문제가 없습니다.
제 선택에 달린거같아요. 간호과 입학이냐...
또 한가지.
부러움같아요.
저보다 한살많은 언니가. 다시 간호과 재입학했는데 학교생활을 정말 잘 하고 다니더라구요.
솔직히 배아팠습니다.
인맥도 넓어진거같고.. 또 자신감 넘쳐 보이는 모습이..
시작은 같았는데 현재는 너무나 다르네요.
요즘은 차라리 그때 나도 간호과를 입학했다면 어땠을까 라는생각도 들어요.
아직도 답이 안나오네요..ㅜㅜ
더 많은분들의 따끔한 조언이 필요합니다..ㅜㅜ
-----------------------------------------------------------------------------
25살 여자입니다. 말주변이 없어서..ㅜㅜ문맥이 안맞더라고 이해해주세요~ㅜㅜ
20살 대학교 자퇴후 21살 보건행정으로 방향을 바꿔 학교를 다녔습니다.
무난히 졸업후 취업을 했어요.
확실히 사회는 다르더군요.
병원에서 행정으로 일을좀하다가 관공서로 계약직으로 취업을했습니다.
일은 병원보다 훨씬편하더라구요.
월급은 100만원초반대.
25살. 100만원초반대의 월급
이때까지 내가 뭐하는가 싶었습니다.
이때까지 내가 놀았던게 고스란히 돌아오는거 같았어요.
뭐 딱히 해놓은 것도 없고 잘하는 것도 없고 내가 뭘 하는지도 모르겠고...
주변친구들보면 다들 4학년에 취업준비하던가 취업한 친구들고 있고..
저혼자 괜히 동떨어진 느낌이 듭니다....
요즘 드는 생각이..
인생을 행복하게 사는게 모든사람들의 원하는거 잖아요.
다들 미래의 행복을 위해서 공부하고 일하는건데..
내가 뭘해야 행복할까...
30대중반쯤 내가 뭘하고있을까
라는 생각을 하니 정말 막막 그 자체입니다.
현재 저에게는 변화가 필요하다는걸 절실히 알고 있어요.
그래서 저보다 더 많은 경험을 했고 인생을 살아오신
인생선배님들께 도움을 얻고자해요..
제주위에 이런 고민을 털어놓고 또 조언을 받을수 있는 사람이 없더라구요...
인생의 멘토가 없다는게 제 문제점인거같아요..
제가 정작 뭘 하고 싶은지모르니..
난 행복해지고 싶은건데..
그 행복해지는 길을 찾기가 어렵네요..
지금 이대로 일한다면 20대후반 30대초반에도 지금 제 모습 그대로 일거같아요.
달라지는게 없을거 같습니다.
그냥 사무실에서 100만원초반대 받으면서 일하고있을거같아요..
25살이면 아직도전할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저 아직 늦지 않으거 맞죠??
그래서 다시 간호과에 입학할까 생각중이에요.
졸업하면 30.
과연 몇년이나 일할수있을까.
내가 즐겁게 할수있을까
아직까지 뭘 해야될지 확신은 안서요.
하지만 뭐든 도전해 보고싶어요.
지금 이자리에 머물러있기엔 제 청춘이 너무 아까워요.
뭐든 도전해보라고 하잖아요.
다 때려치고 다시 처음부터 시작하고 싶어요.
사무실에서 일하다가 급하게 써서 내용이 뒤죽박죽이네요..ㅜㅜ
아진짜.. 앞으로 어떻게 해야 좋을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욕이라도 좋아요... 제 자신이 변할수 있게 도전할수 있게 용기좀 주세요..ㅜㅜ
아니면 앞으로 나아가야될 방향. 조언.! 뭐든 다 좋아요...ㅠㅠ
부탁드립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