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6. 1 일요일, 대전 오월드에서 부기즈 후원아들의 문화체험학습이 있었습니다.병마와 힘겹게 싸우느라 한번도 동물원에 가보지 못한 아이들에게는 좋은 추억거리가 생겼습니다.이번 문화체험학습에는 대원유통, 대전 성심당, 북천안 요양원에서 물품 및 차량 후원, 그리고 대전도시공사 오월드 관계자분들의 협조와 한밭대학교 부기즈 1기 봉사단 학생들이 많은 도움을 주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봉사단 학생들과 만난 건비)처음 봉사단 형, 누나들을 보자 숙쓰러워하는 표정이지만, 밝은 성격의 건비라 금방 형, 누나 하며 따르게 되는 건비입니다.( ▲ 출발하기 전 기념사진)만난지 얼마 안된 아이들은 부끄러운지 표정이 어색합니다.( ▲ 식사중에 한 컷)식사하며 아이들과 농담도 하고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친해지는 아이들과 학생들입니다.( ▲ 처음보는 물개가 신기한 건비)수족관에서 눈을못떼는 건비입니다.( ▲ 눈을떼지 못하는 봉사단 학생들과 아이들)아이들 뿐만 아니라 학생들도 눈을 떼지 못하는 모습입니다.( ▲ 늑대를 지켜보는 정훈이)잠자느라 얼굴을 보여주지않는 늑대가 애석한 정훈이입니다.( ▲ 맹수우리를 지켜보는 아이들)뒤쪽에 아이들에게 주기위해 열심히 풍선을 부는 봉사단장 학생입니다.( ▲ 풍선을 선물은 정훈이)풍선을 보자 입가에 미소가 만연한 정훈이, 분홍풍선이 정훈이의 발그레한 볼과 비슷합니다. ( ▲ 잠시 쉬는동안 한 컷)체력이 약한 아이들을 위해 관람도중 자주쉬면서 관람을 하게되었습니다. ( ▲ 곰 우리앞에서 찰칵)정훈이는 풍선으로 장난치느라 카메라 볼 시간이 없는듯 합니다.( ▲ 캥거루 동상앞에 해맑은 건비)유난히 캥거루에 관심을 보이던 건비, 처음으로 보는 캥거루가 정말 마음에 들었나봅니다.( ▲ 미끄럼틀에서)누나와 단란한 시간을 보내는 건비, 건비는 이 날 봉사단 누나를 정말 잘 따랐습니다.( ▲ 처음보는 새가 신기한 아이들)이렇게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들이 그동안 기회가 없었다니 한편으로는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 ▲ 놀이기구가 너무 재미있는 건비)정말 미소가 해맑은 건비, 놀이기구 삼매경에 빠져있습니다.( ▲ 대망의 사파리 탐험)사파리 탐험이 마냥 신기한 아이들, 동물들을 유리창 밖으로 가까이서 볼 수 있다는것이 너무 신기한 아이들입니다.이번 체험학습을 통해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과 견문을 넓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앞으로 더 많은 체험을 통해 아이들과 소통하고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함에 있어 부족함이 없도록 지원 하겠습니다.www.bugiz.org
후원아들을 위한 문화체험학습 by 부기즈
병마와 힘겹게 싸우느라 한번도 동물원에 가보지 못한 아이들에게는 좋은 추억거리가 생겼습니다.
이번 문화체험학습에는 대원유통, 대전 성심당, 북천안 요양원에서 물품 및 차량 후원, 그리고 대전
도시공사 오월드 관계자분들의 협조와 한밭대학교 부기즈 1기 봉사단 학생들이 많은 도움을 주
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 봉사단 학생들과 만난 건비)
처음 봉사단 형, 누나들을 보자 숙쓰러워하는 표정이지만, 밝은 성격의 건비라 금방 형, 누나 하며 따르게 되는 건비입니다.
( ▲ 출발하기 전 기념사진)
만난지 얼마 안된 아이들은 부끄러운지 표정이 어색합니다.
( ▲ 식사중에 한 컷)
식사하며 아이들과 농담도 하고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친해지는 아이들과 학생들입니다.
( ▲ 처음보는 물개가 신기한 건비)
수족관에서 눈을못떼는 건비입니다.
( ▲ 눈을떼지 못하는 봉사단 학생들과 아이들)
아이들 뿐만 아니라 학생들도 눈을 떼지 못하는 모습입니다.
( ▲ 늑대를 지켜보는 정훈이)
잠자느라 얼굴을 보여주지않는 늑대가 애석한 정훈이입니다.
( ▲ 맹수우리를 지켜보는 아이들)
뒤쪽에 아이들에게 주기위해 열심히 풍선을 부는 봉사단장 학생입니다.
풍선을 보자 입가에 미소가 만연한 정훈이, 분홍풍선이 정훈이의 발그레한 볼과 비슷합니다.
( ▲ 잠시 쉬는동안 한 컷)
체력이 약한 아이들을 위해 관람도중 자주쉬면서 관람을 하게되었습니다.
( ▲ 곰 우리앞에서 찰칵)
정훈이는 풍선으로 장난치느라 카메라 볼 시간이 없는듯 합니다.
( ▲ 캥거루 동상앞에 해맑은 건비)
유난히 캥거루에 관심을 보이던 건비, 처음으로 보는 캥거루가 정말 마음에 들었나봅니다.
( ▲ 미끄럼틀에서)
누나와 단란한 시간을 보내는 건비, 건비는 이 날 봉사단 누나를 정말 잘 따랐습니다.
( ▲ 처음보는 새가 신기한 아이들)
이렇게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들이 그동안 기회가 없었다니 한편으로는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
( ▲ 놀이기구가 너무 재미있는 건비)
정말 미소가 해맑은 건비, 놀이기구 삼매경에 빠져있습니다.
( ▲ 대망의 사파리 탐험)
사파리 탐험이 마냥 신기한 아이들, 동물들을 유리창 밖으로 가까이서 볼 수 있다는것이 너무 신기한 아이들입니다.
이번 체험학습을 통해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과 견문을 넓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체험을 통해 아이들과 소통하고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함에 있어 부족함이 없도록 지원 하겠습니다.
www.bugiz.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