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의 전남교육....살릴수 있는 전남교육감은?

김태강2014.06.02
조회57

전남교육감 후보들은 총 3명입니다.

 

김동철 교육감 후보 / 장만채 교육감 후보 / 김경택 교육감 후보

 

교육감이란 초,중,고등교육을 담당하는 교육계의 수장 자리입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이러한 내용들을 잘 모르고 계시더라구요

또한 관심없다는 투로 누가 되던지 똑같다~라는 식의 무성의한

도민의식이 숨쉬고 있습니다.

 

투표에 올바르게 임하지 않고서 나중에 교육이 잘못되었다 비관만 할 일이

아닙니다. 한 사람의 가치가 소중한 이때에 나라도 나서서 좋은사람, 올바른

교육계 수장을 뽑아 잘못된 교육을 바로잡아 가는게 전라남도의 교육을

살리는 길이며, 나아가 미래의 우리 아이들에게 올바른 교육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나 하나쯤이야~ 하는 마음은 버리고 나 한사람이라도 올바른 투표를

하자는 마음에서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이제 세 후보들을 분석해 봅시다.

 

첫 번째 김동철 후보

고등학교 교사(30년)

전라남도 교육의원(현)

 

두 번째 장만채 후보

순천대학교 총장(전)

전라남도 교육감(현)

 

세 번째 김경택 후보

동아인재대학교 총장(현)

 

객관적인 시각으로 보는 관점

김동철 후보는 고등학교 교사로 살아온 사람입니다.

장만채 후보는 스팩이 화려한 국립대학교 총장입니다.

김경택 후보는 시골의 사립대학교 총장입니다.

 

김동철 후보는 재산이 약 -33,000,000원입니다.

장만채 후보는 재산이 약 400,000,000원입니다.

김경택 후보는 재산이 약 9,700,000,000원입니다.

 

김동철 후보는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킨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장만채 후보는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킨 적이 있습니다. (벌금 200만원)

김경택 후보는 약 10여년 동안 사립대 총장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몇 번에 걸쳐 사임했다 재임함)

 

김동철 후보는 토론회에서 전남교육에 대해서만 논하며 대책을 내어 놓았습니다.

장만채 후보는 토론회에서 자신의 무고함만을 이야기하며 김경택 후보와 다투었습니다.

김경택 후보는 토론회에서 자신의 대학자랑만을 일삼으며 장만채 후보와 다투었습니다.

 

여기까지 읽어보신 네티즌들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전 김동철 교육감 후보를 지지합니다.

이제부터 제 사견을 적어보고자 합니다.

 

제가 지지하고 있는 김동철 교육감 후보는 바로 제 아버지입니다.

제 아버지는 30여년을 고등학교 교사로 살아온 사람입니다.

그리고 현직 전라남도 교육의원으로 재직중에 있습니다.

"선거도 교육입니다"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선거운동을 펼쳐나가는데

전남 그 어디에서도 선거유세차량 및 선거현수막은 눈을 씻고

찾아볼래야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그 이유~!! 교육감선거는 보전되는 금액이 14억원에 달하는데

14억원이 나라에서 보전된다한들 도민들의 혈세로 충당하는 것입니다.

과연 이런 비용들은 도민들이 써도 좋다고 하는 것일까요? 아마도

도민들은 이러한 내막도 모른체 세금만 열심히 내고 있는게 아닌가합니다.

 

그리하여 이런 비용일체를 쓰지않고 묵묵히 선거운동을 펼쳐나가고 있다 합니다.

30여년을 교사로 초,중,고등교육의 전문성을....4년간의 교육의원으로 교육행정을

터득한 김 후보는 초,중,고등교육과는 무관한 대학총장 출신의 두 후보들이 교육감의

자리에 앉는다는 것은 마치 세월호 참사와 많이 닮아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세월호 참사 때 노란점퍼를 입은 사람들이 세월호 대책본부의 책임자로 내려왔는데

그들은 잠수 전문가들도 아니며, 해난구조활동을 해본 사람들도 아니였고 심지어

선박구조에 대한 전문가들도 아니였습니다. 그러했기에 구조활동은 더지어 져서

참사로 이어진게 아닌가 합니다.

 

교육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분야의 전문가가 교육계의 수장이 되어야지 스팩이 좋다하여

교육감의 자리에 앉는다면 눈뜬 봉사가 되어 전남교육의 상처를 치료하기는 커녕 아프지

않은곳에 약을 바르고 거즈를 대는둥 잘못된 행정만을 펼쳐 전남교육은 더욱 도탄에 빠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전남도민들의 올바른 선택이 있길 기도하며 한 마디 더 보태고자 합니다.

 

만약 장만채 후보를 뽑게 된다면 전과자를 뽑는것이라 생각합니다. 지금은 형이 확정되지 않아

전과자가 되지 않았을 뿐 정치자금법 100만원의 형은 무죄판결이 난다하더라도 횡령죄로

200만원의 벌금형이 있기 때문에 결국 도민들의 손으로 전남교육을 전과자의 손에 넘겨주는 것과

다름없다 생각됩니다. 부디 투표를 하기전에 선거공보를 꼭! 읽어보시고 적합한 후보를 뽑아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김동철 교육감후보 둘째아들 김태강 (김동철 캠프 회계책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