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의 날씨는 우리나라와 비슷한 4계절이지만 꽤나 더운편입니다. 겨울에도 눈이 잘 오지 않았었고,(지금은 모르겠습니다만..ㅋ) 게다가 비도 꽤 자주오는편이지만.. 점심부터 날씨가 참 좋군요 ㅋ 과음? 한 탓에 조식부페도 가지못하고 ㅜㅜ 늦게 일어나서 편의점에서 컵라면사다 먹고 ㅋㅋㅋ 다시 신주쿠에서 지하철을타고 오늘의 관광지 아사쿠사로!! 원래같으면 도쿄관광의 꽃은 오다이바라고 할수 있겠습니다만.. 치밀한 일정덕분에 과감하게 빼버렸답니다..ㅋ 물론 그렇다고해서 아사쿠사가 더 좋은건 아닙니다 ㅋㅋ 나름 둘다 장점이 있지요 ㅋ 원래 일본버스가 이렇게 이쁘게 생기진 않았는데 이 버스는 왜이럴까요? ㅋ 아사쿠사 에서의 관광지는 딱 한곳! 아사쿠사 신사 뿐입니다. 물론 신사까지의 거리는 얼마 안되서 관광이 금방 끝나겠구나 하시겠지만.. 신사까지 가는 거리만해도 이것저것 구경할 만한 상점이 많이 있고, 가다보면 일본전통의상(기모노)를 입은 분들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말만 잘한다면 사진을 찍을수 있는 기회가!! ㅋㅋ 역시 유명한 관광지 답게 엄청나게 많은 관광객들이 있었습니다. ㅋ 가운데 보이는 곳에서 향을 피우고 100엔정도로 점괘를 볼수있는 상자도 있으니 ㅋ 한번 해보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물론 해석은 일본어로 되어있습니다(80%가 한자..ㅋㅋ) 하지만 이것만 알면 되죠 吉 大吉 길 과 대길 입니다 ㅋ 좋다와 아주좋다? 의 차이? 신사내부의 천장에는 이런 벽화? 들이 잔뜩 그려져 있습니다 사실 제 생각으로는 아사쿠사신사 보다는 아사쿠사 신사까지의 길과 그곳의 골목골목을 구경하는 것이 더욱더 재미있는것 같네요 ㅋ 걸어다니다 보면 인력거도 있고 말이 끄는 마차도 있습니다만.. ㅋ 힘드시면 한번 타보세요 ㅋ 점심은 싸게싸게 ㅋ 물론 시간이 이미 점심이 아니었지만.. 위에보이는 것이 일본의 대표음식인 규동 입니다 소고기 또는 돼지고기와 양파 그리고 간장소스로 맛을내어 밥과 함께 비벼 먹는 것인데 가격도 저렴하고 음식나오는 속도도 LTE-A 급이라 일본에서 살면서도 꽤나 즐겨먹던 음식입니다 ㅋ 일단 일본 규동집의 대표? 3인방중에 하나인 요시노야 입니다. 가격대는 260엔부터 다양하게 포진되어 있으며 체인점 또한 어마어마 하게 많이 있기때문에 어느 관광지를 가서도 쉽게 찾을수 있습니다. 배부르게 먹는 한끼가격은 약 500엔정도 입니다.(물론 사람마다 기준이 다르지만요..ㅋ) 이곳은 규동같은 덥밥류에 질리셧을때 조금은 돈을 더 써서 갈수 있는 가스토 입니다. 450엔부터 시작하며 종류는 돈까스 함박스테이크 카레 등등 꽤나 많은 종류의 식사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약 800엔정도면 한끼 맛있게 먹을수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가 좋아하는 마쯔야 입니다. 2년동안 미친듯이 애용한 점도 있지만 가격도 저렴하고 셋트가 마음에 들어서 참 좋아합니다. ㅋ 저렴하다고는 하지만 내부는 깔끔하며 자판기에서 식권을 사서 제출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일본어를 몰라도 사진만 보고 식권을 사서 편하게 음식을 주문할 수 있습니다. 꼭대기에 저건 누구일까요? ㅋㅋ 아사쿠사에서 택시를 타고 (물론 택시는 비쌉니다..ㅜㅜ) 우에노의 아메요코시장 온갖 잡다한 물건들이 다있는 음.. 남대문시장 같은 분위기입니다 ㅋ 길을따라서 엄청나게 길게 연결되어 있으며 물건이 많기도 하지만 왜인지 모르게 엄청 싸게 팔고 있습니다 ㅋ 선물은 여기서.. ㅋㅋㅋㅋ 그냥 남대문 시장과 이미지는 별다를게 없답니다 ㅋ 하루종일 걷기만 하네요.. 역시나 힘든 일정..ㅜㅜ 한참을 돌다가 다시 저녁은 일본에 살고있는 사촌누나와 매형이 같이 먹자고해서 누나집으로 ㄱㄱ (물론 일본에서 있을때 제가 살던곳 ㅋ) 3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그대로 군요 ㅋ 일본의 흔한 맨션입니다 ㅋ 편하게 차를타고 외각에 있는 갓파스시로 ㅋㅋ 우리나라에도 갓파스시가 들어와 있어서 가봤지만.. 이름이랑 인테리어만 똑같고 맛은 완전..ㅜㅜ 갓파스시의 자랑 메뉴판 입니다. 저기에서 찍으면 기차가 배달해 주는.. ㅋ 후식으로 메론까지 ㅋㅋ 꽤나 많이 먹었습니다 ㅋㅋㅋ 가격은 접시당 105엔!! 물론 디져트 같은건 300엔짜리도 있습니다만 ㅋㅋ 어쨋든 넷이서 약 6만원정도에 배부르고 맛있게 먹고 나올수 있는.. 하지만 일반 여행으로는 워낙 외진곳에 있어서.. 가기가 힘들 답니다. 시내쪽에는 시부야나 신주쿠에 저렴한 스시집이 많이 있으니 그곳을 이용해도 좋을듯 합니다. 그렇게 먹고서는 또 뭘 산건지..ㅋㅋ 너무 피곤해서 호텔에 일찍 들어왔는데 그냥 들어오기 허전해서 간단한 음식들을 사고 들어왔습니다. 일종의 야식? 컵라면과 유부초밥 ㅋ 그리고 맥주!! 맥주.. 저도 참 좋아하는 데요 제가한번 마셔.. 엄청 마셔 보고싶지만 술여행이 아니니 다음기회에 ㅋㅋ 유명한 일본라멘집 주방장을 하던 저로썬.. 뭐 나름대로 맛이 느껴진? ㅋ 어쨋든 컵라면은 우리나라와 비교하자면 역시나 맵지않고 짜다는것? ㅋ 그래도 국물이 맛있답니다 ㅋ 한참을 돌아다녔지만 생각만큼 볼건 많이 없었던 하루였습니다 ㅋ 물론 다른 코스를 잡아도 마찬가지 겠지만 도쿄여행의 목적은 어디까지나 다른나라의 도심 구경이니.. ㅋ 2일차 사용경비 입니다 이동 지하철 차비 - 스이카 0원 아사쿠사 점괘비 - 약 1400원 점심값 - 7000원 택시비 - 10000원 아메요코시장서 산 선물비 - 45000원 중간에 사먹은 음료수 값 - 1500원 저녁값 - 15000원 야식비 - 14000원 호텔1박 - 55000원 총 148,900원 2676
도쿄 2박3일 꽉찬 여행기 두번째
도쿄의 날씨는 우리나라와 비슷한 4계절이지만
꽤나 더운편입니다.
겨울에도 눈이 잘 오지 않았었고,(지금은 모르겠습니다만..ㅋ)
게다가 비도 꽤 자주오는편이지만..
점심부터 날씨가 참 좋군요 ㅋ
과음? 한 탓에 조식부페도 가지못하고 ㅜㅜ
늦게 일어나서 편의점에서 컵라면사다 먹고 ㅋㅋㅋ
다시 신주쿠에서 지하철을타고 오늘의 관광지 아사쿠사로!!
원래같으면 도쿄관광의 꽃은 오다이바라고 할수 있겠습니다만..
치밀한 일정덕분에 과감하게 빼버렸답니다..ㅋ
물론 그렇다고해서 아사쿠사가 더 좋은건 아닙니다 ㅋㅋ 나름 둘다 장점이 있지요 ㅋ
원래 일본버스가 이렇게 이쁘게 생기진 않았는데
이 버스는 왜이럴까요? ㅋ
아사쿠사 에서의 관광지는 딱 한곳! 아사쿠사 신사 뿐입니다.
물론 신사까지의 거리는 얼마 안되서 관광이 금방 끝나겠구나 하시겠지만..
신사까지 가는 거리만해도 이것저것 구경할 만한 상점이 많이 있고,
가다보면 일본전통의상(기모노)를 입은 분들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말만 잘한다면 사진을 찍을수 있는 기회가!! ㅋㅋ
역시 유명한 관광지 답게 엄청나게 많은 관광객들이 있었습니다. ㅋ
가운데 보이는 곳에서 향을 피우고 100엔정도로 점괘를 볼수있는 상자도 있으니 ㅋ
한번 해보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물론 해석은 일본어로 되어있습니다(80%가 한자..ㅋㅋ)
하지만 이것만 알면 되죠
吉 大吉
길 과 대길 입니다 ㅋ
좋다와 아주좋다? 의 차이?
신사내부의 천장에는 이런 벽화? 들이 잔뜩 그려져 있습니다
사실 제 생각으로는 아사쿠사신사 보다는
아사쿠사 신사까지의 길과 그곳의 골목골목을 구경하는 것이 더욱더 재미있는것 같네요 ㅋ
걸어다니다 보면 인력거도 있고 말이 끄는 마차도 있습니다만.. ㅋ
힘드시면 한번 타보세요 ㅋ
점심은 싸게싸게 ㅋ
물론 시간이 이미 점심이 아니었지만..
위에보이는 것이 일본의 대표음식인 규동 입니다
소고기 또는 돼지고기와 양파 그리고 간장소스로 맛을내어 밥과 함께 비벼 먹는 것인데
가격도 저렴하고 음식나오는 속도도 LTE-A 급이라
일본에서 살면서도 꽤나 즐겨먹던 음식입니다 ㅋ
일단 일본 규동집의 대표? 3인방중에 하나인 요시노야 입니다.
가격대는 260엔부터 다양하게 포진되어 있으며
체인점 또한 어마어마 하게 많이 있기때문에
어느 관광지를 가서도 쉽게 찾을수 있습니다.
배부르게 먹는 한끼가격은 약 500엔정도 입니다.(물론 사람마다 기준이 다르지만요..ㅋ)
이곳은 규동같은 덥밥류에 질리셧을때
조금은 돈을 더 써서 갈수 있는 가스토 입니다.
450엔부터 시작하며
종류는 돈까스 함박스테이크 카레 등등 꽤나 많은 종류의 식사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약 800엔정도면 한끼 맛있게 먹을수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가 좋아하는 마쯔야 입니다.
2년동안 미친듯이 애용한 점도 있지만
가격도 저렴하고 셋트가 마음에 들어서 참 좋아합니다. ㅋ
저렴하다고는 하지만
내부는 깔끔하며 자판기에서 식권을 사서 제출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일본어를 몰라도 사진만 보고 식권을 사서 편하게 음식을 주문할 수 있습니다.
꼭대기에 저건 누구일까요? ㅋㅋ
아사쿠사에서 택시를 타고 (물론 택시는 비쌉니다..ㅜㅜ)
우에노의 아메요코시장
온갖 잡다한 물건들이 다있는 음.. 남대문시장 같은 분위기입니다 ㅋ
길을따라서 엄청나게 길게 연결되어 있으며
물건이 많기도 하지만
왜인지 모르게 엄청 싸게 팔고 있습니다 ㅋ
선물은 여기서.. ㅋㅋㅋㅋ
그냥 남대문 시장과 이미지는 별다를게 없답니다 ㅋ
하루종일 걷기만 하네요..
역시나 힘든 일정..ㅜㅜ
한참을 돌다가 다시 저녁은 일본에 살고있는 사촌누나와 매형이 같이 먹자고해서
누나집으로 ㄱㄱ (물론 일본에서 있을때 제가 살던곳 ㅋ)
3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그대로 군요 ㅋ
일본의 흔한 맨션입니다 ㅋ
편하게 차를타고 외각에 있는 갓파스시로 ㅋㅋ
우리나라에도 갓파스시가 들어와 있어서 가봤지만..
이름이랑 인테리어만 똑같고 맛은 완전..ㅜㅜ
갓파스시의 자랑 메뉴판 입니다.
저기에서 찍으면 기차가 배달해 주는.. ㅋ
후식으로 메론까지 ㅋㅋ
꽤나 많이 먹었습니다 ㅋㅋㅋ
가격은 접시당 105엔!! 물론 디져트 같은건 300엔짜리도 있습니다만 ㅋㅋ
어쨋든 넷이서 약 6만원정도에 배부르고 맛있게 먹고 나올수 있는..
하지만 일반 여행으로는 워낙 외진곳에 있어서.. 가기가 힘들 답니다.
시내쪽에는 시부야나 신주쿠에 저렴한 스시집이 많이 있으니 그곳을 이용해도 좋을듯 합니다.
그렇게 먹고서는 또 뭘 산건지..ㅋㅋ
너무 피곤해서 호텔에 일찍 들어왔는데
그냥 들어오기 허전해서 간단한 음식들을 사고 들어왔습니다.
일종의 야식?
컵라면과 유부초밥 ㅋ 그리고 맥주!!
맥주.. 저도 참 좋아하는 데요
제가한번 마셔.. 엄청 마셔 보고싶지만
술여행이 아니니 다음기회에 ㅋㅋ
유명한 일본라멘집 주방장을 하던 저로썬..
뭐 나름대로 맛이 느껴진? ㅋ
어쨋든 컵라면은 우리나라와 비교하자면 역시나 맵지않고 짜다는것? ㅋ
그래도 국물이 맛있답니다 ㅋ
한참을 돌아다녔지만
생각만큼 볼건 많이 없었던 하루였습니다 ㅋ
물론 다른 코스를 잡아도 마찬가지 겠지만
도쿄여행의 목적은 어디까지나 다른나라의 도심 구경이니.. ㅋ
2일차 사용경비 입니다
이동 지하철 차비 - 스이카 0원
아사쿠사 점괘비 - 약 1400원
점심값 - 7000원
택시비 - 10000원
아메요코시장서 산 선물비 - 45000원
중간에 사먹은 음료수 값 - 1500원
저녁값 - 15000원
야식비 - 14000원
호텔1박 - 55000원
총 148,9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