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9살먹은 직딩이에요 ㅋㅋ 제 동생때문에 그러는데요 제 동생이 군대가기전날에 처음으로 여자친구를 데리고 왔습니다. 그날 동생의 여자친구에 대한 엄마의 반응은 상당히 신경질 적이였죠 '아 저게 뭐야~!!!!' 그리고 같이 여자친구를 본 외할머니 '잉~ 참하긴 한듸~ 어디가서 손주며느리라고는 못하것다' 딱 이반응이였습니다. 그리고 일병휴가를 나와서 어머니의 질문이 나왔습니다 여자친구랑은 헤어졌니? 제동생 왈 '아니요' 그 휴가때 용돈 못받았습니다 ㅋㅋ 상병휴가를 나왔습니다 어머니는 다시 물으셨죠. 여자친구랑은 헤어졌니? 제동생 왈 '네' 그전 휴가때 못받은 돈까지 받았습니다. 그리고 이제 5년이 지났습니다. 그리고 동생의 여자친구를 봤습니다. 바뀌긴 바뀌었는데 저번과 똑같은 반응을 이끌어낼 얼굴을 가진 아이랑 만나고있습니다. 제동생은 어디가서 인기없고 그런스타일도 아니고 키가 183cm에 70키로대의 몸무게와 조그만 두상에 길쭉길쭉한 팔다리, 그리고 어디가서 잘생겼다는소리를 들을 얼굴을 가지고있지 못생겼다는 말을 들을 얼굴을 가지고있지 않습니다. 근데 왜!!!!!!!!! 제동생이 만나는 여자들은 맨날 이모양일까요. 물론 여자를 외모로만 평가하는건 나쁜것인 줄 앎니다. 하지만 적당히 못생겨야죠... 눈은 쫙 찢어지고 콧대는 낮고 정주리같은얼굴에 피부는 까무잡잡하고 촌빨까지 날리는데.. 하아 .진짜/... 전 적당히만 이쁘면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절대 외모지상주의라던가 그런 사상을 가진 사람이 아니에요. 그런데 진짜 못생겨도 정도껏 못생겨야죠.. 그래서 어떻해서든 헤어지고싶다고 생각들게 한다음에 헤어지게 하고 싶습니다. 욕먹을질문이긴 하지만 조언부탁드려요. 진지해요. 1
동생에관한고민
안녕하세요 29살먹은 직딩이에요 ㅋㅋ
제 동생때문에 그러는데요
제 동생이 군대가기전날에 처음으로 여자친구를 데리고 왔습니다.
그날 동생의 여자친구에 대한 엄마의 반응은 상당히 신경질 적이였죠
'아 저게 뭐야~!!!!'
그리고 같이 여자친구를 본 외할머니
'잉~ 참하긴 한듸~ 어디가서 손주며느리라고는 못하것다'
딱 이반응이였습니다.
그리고 일병휴가를 나와서 어머니의 질문이 나왔습니다
여자친구랑은 헤어졌니?
제동생 왈 '아니요'
그 휴가때 용돈 못받았습니다 ㅋㅋ
상병휴가를 나왔습니다
어머니는 다시 물으셨죠. 여자친구랑은 헤어졌니?
제동생 왈 '네'
그전 휴가때 못받은 돈까지 받았습니다.
그리고 이제 5년이 지났습니다.
그리고 동생의 여자친구를 봤습니다.
바뀌긴 바뀌었는데 저번과 똑같은 반응을 이끌어낼 얼굴을 가진 아이랑 만나고있습니다.
제동생은 어디가서 인기없고 그런스타일도 아니고 키가 183cm에 70키로대의 몸무게와 조그만 두상에 길쭉길쭉한 팔다리, 그리고 어디가서 잘생겼다는소리를 들을 얼굴을 가지고있지 못생겼다는 말을 들을 얼굴을 가지고있지 않습니다.
근데 왜!!!!!!!!! 제동생이 만나는 여자들은 맨날 이모양일까요.
물론 여자를 외모로만 평가하는건 나쁜것인 줄 앎니다. 하지만 적당히 못생겨야죠...
눈은 쫙 찢어지고 콧대는 낮고 정주리같은얼굴에 피부는 까무잡잡하고 촌빨까지 날리는데..
하아 .진짜/...
전 적당히만 이쁘면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절대 외모지상주의라던가 그런 사상을 가진 사람이 아니에요. 그런데 진짜 못생겨도 정도껏 못생겨야죠..
그래서 어떻해서든 헤어지고싶다고 생각들게 한다음에 헤어지게 하고 싶습니다.
욕먹을질문이긴 하지만 조언부탁드려요. 진지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