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교육의 실태에 대해서 아시나요?

특수교육2014.06.02
조회27,490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에는 교사 한명당 학급 배치 기준에 유치원 4명 초등학교 중학교에는 6명 고등학교에는 7명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과밀학급(학급당 학생수가 법정원을넘는경우)으로 법을 지켜지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리하여 박근혜 정부는 후보 당시 특수교육 5개년 계획에 특수교사를 법정인원을 준수하겠다며 특수교사 5개년 계획에서 7000명을 뽑겠다고 하였습니다. 공약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매년 1400명정도의 교사가 나와야 합니다.
현재 나온 예비공고를 보았을때 작년보다 절반 이상 아니 2/3 정도가 삭감되었습니다.
과밀학급(학급당 학생수가 법정원을넘는경우)을줄여 학생들에게 더 좋은 교육이 주어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특수 교사는 일반학교로 전향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일반교사는 간단한 연수만으로 특수학교로 전향할 수 있습니다. 특수교육은 일반직이 아닙니다. 전문직 입니다.
특수학교의 장애학생들은 생명과 직결되는 병이나 발작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장애 종류에 따라 교육적 중재가 각각 다릅니다. 이러한 것을 대학에서 4년동안 배우고 임용에 합격해 특수 정교사라는 자격을 가지게 되는데 일반교사는 어떻게 무슨조건으로 간단한 연수만으로 특수교사가 될 수 있는 것인지 의문입니다

 

판 여러분 이슈화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작년과 올해의 인원 증감현황입니다.>

특수유아

2014 60명

2015 36명 

 

특수초등

2014 213명

2015  86명

 

특수중등

2014 310명

2015 97명

 

 

 

 

특수교육의 실태에 대해서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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