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이 없었을때 문자 개공감

추억팔이女2014.06.03
조회256,310

댓글 81

오래 전

Best그립고 그립고 또 그립다ㅠㅠ 그리워도 그 시절로 돌아가지 못한다는게 또 한 번 슬프다.... 어렸을 때는 학교 끝나고 해 저물때까지 뭐가 그렇게 재밌었는지... 뛰어놀고 웃고 떠들고 운동장에서 땅따먹기랑 한 발 두 발하며 놀았던 추억이 새록새록 생각나네 ㅠㅠ

오래 전

Best문자쓸때 한글자라도 더쓰려고하고 한통을 보내도 내가 하고싶은말 잘 전달되게 단어며 잘 선택해서 쓰고.. 문자 하나하나가 다 돈이라 문자 자체를 조심히 소중히 쓰고 보고 했던 기억이 난다.. 지금은 뭐랄까?? 막 쓴다랄까? 그냥 막 휘갈겨 쓰게되니 뻘소리도 많이 하게 되고 서로 말로더 상처받고 오해하고 그러는거 같다

ㅎㅏ오래 전

Best위에꺼는 아련하고 밑에꺼는 씁쓸하고 ........... ㅠㅠ

지은짱오래 전

ㅋㅋㅋㅋㅋ밑에꺼 개공감이다 ㅋㅋㅋㅋ 막 좋아하는사람생겨도 맨날같은시간에 가면 볼 수 있으니까 오늘도 오겠지 하는 설레는마음으로 같은시간에 나가는데

오래 전

진짜진짜..ㅠㅠ 그립다.. 정말 오늘 하루 가만히 생각하다가 갑자기 어린시절이 생각났는데 그땐 정말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그냥 내 주위에 있는 일상이었는데 생각해보니 정말 잡고싶은 아름다운 추억이었다..다신 오지 않을 순수했던 기억들임 정말 기억일 뿐이라서 너무 아쉽기도 하고.. 지금 현재 내 상황에 회의감 느낌

asdfasdf오래 전

옛날 핸드폰이 없었을 당시에는 뭐랄까.... 누군가 만나기로 한 약속이 참 묵직했다고 해야하나? 만나기로 약속한 시간에 약속한 장소에서 기다릴때 그 심정.... 시간 넘어도 안오면 무슨일 있나?하고 불안하기도 했고, 하도 안와서 여기저기 찾으러 뛰어다녀본 적도 있고. 반대로 내가 늦었을때 뛰어가면서 제발 기다려라라고 급하게 뛰어가던 그 마음... 지금은 워낙 세상이 편해져서 전화 한통으로 끝났지만, 그당시에는 만날 사람을 기다리며 설레였던 시절이었음.

솔직한세상오래 전

2g 새로 개통 가능한가? ---------- http://pann.nate.com/talk/322857876

쀼쀼쀼쀼오래 전

쪽지도 있었는데. "읽지말고 개똥이에게 전달" 꼬깃꼬깃 접어서 수업시간에 전달전달놀이 했었는데...

ㅇㅇ오래 전

그립다..ㅠㅠㅠㅠㅠㅠㅠㅠ돌아가고싶어ㅠㅠㅠㅠ제발

룰루랄라오래 전

몇일전에 우연히 예전에 쓰던 아이스크림 폴더폰 발견했는데ㅠㅠㅠㅠㅠㅠ연애할때나 뭐나 문자가 더 재밌고설렜는데ㅠㅠㅠㅠㅠㅠㅠ 돌아가고싶다

junsa오래 전

전 아직 투지폰이라 요즘에도 저러는데요... 폰꺼내서 들고 다니면 친구들이 비쥬얼 죽인다며..그러지요.... 흐음...

ㅜㅜ오래 전

친구랑 만나기로 약속했는데 스마트폰이 그땐 없어서 어디있는지도 모르고 혹시 까먹은건 아닌지 정말 불안해하고 그랬는데 에휴.... 스마트폰있어서 편리하긴 하지만 좋았던건 옛날인듯...

오래 전

아..정말 폴더폰쓰던시절 정혜원,백재아 같은걸로 배경화면해놓고 글귀쓰고 문자보관함하고..진짜 풋풋했는데 지금은 어휴 돌아가고싶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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