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정말 그땐 그랬지
또다른 공감100%
초딩때의 행복
그리고
정말 그땐 그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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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때의 행복
Best그립고 그립고 또 그립다ㅠㅠ 그리워도 그 시절로 돌아가지 못한다는게 또 한 번 슬프다.... 어렸을 때는 학교 끝나고 해 저물때까지 뭐가 그렇게 재밌었는지... 뛰어놀고 웃고 떠들고 운동장에서 땅따먹기랑 한 발 두 발하며 놀았던 추억이 새록새록 생각나네 ㅠㅠ
Best문자쓸때 한글자라도 더쓰려고하고 한통을 보내도 내가 하고싶은말 잘 전달되게 단어며 잘 선택해서 쓰고.. 문자 하나하나가 다 돈이라 문자 자체를 조심히 소중히 쓰고 보고 했던 기억이 난다.. 지금은 뭐랄까?? 막 쓴다랄까? 그냥 막 휘갈겨 쓰게되니 뻘소리도 많이 하게 되고 서로 말로더 상처받고 오해하고 그러는거 같다
Best위에꺼는 아련하고 밑에꺼는 씁쓸하고 ........... ㅠㅠ
ㅋㅋㅋㅋㅋ밑에꺼 개공감이다 ㅋㅋㅋㅋ 막 좋아하는사람생겨도 맨날같은시간에 가면 볼 수 있으니까 오늘도 오겠지 하는 설레는마음으로 같은시간에 나가는데
진짜진짜..ㅠㅠ 그립다.. 정말 오늘 하루 가만히 생각하다가 갑자기 어린시절이 생각났는데 그땐 정말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그냥 내 주위에 있는 일상이었는데 생각해보니 정말 잡고싶은 아름다운 추억이었다..다신 오지 않을 순수했던 기억들임 정말 기억일 뿐이라서 너무 아쉽기도 하고.. 지금 현재 내 상황에 회의감 느낌
옛날 핸드폰이 없었을 당시에는 뭐랄까.... 누군가 만나기로 한 약속이 참 묵직했다고 해야하나? 만나기로 약속한 시간에 약속한 장소에서 기다릴때 그 심정.... 시간 넘어도 안오면 무슨일 있나?하고 불안하기도 했고, 하도 안와서 여기저기 찾으러 뛰어다녀본 적도 있고. 반대로 내가 늦었을때 뛰어가면서 제발 기다려라라고 급하게 뛰어가던 그 마음... 지금은 워낙 세상이 편해져서 전화 한통으로 끝났지만, 그당시에는 만날 사람을 기다리며 설레였던 시절이었음.
2g 새로 개통 가능한가? ---------- http://pann.nate.com/talk/322857876
쪽지도 있었는데. "읽지말고 개똥이에게 전달" 꼬깃꼬깃 접어서 수업시간에 전달전달놀이 했었는데...
그립다..ㅠㅠㅠㅠㅠㅠㅠㅠ돌아가고싶어ㅠㅠㅠㅠ제발
몇일전에 우연히 예전에 쓰던 아이스크림 폴더폰 발견했는데ㅠㅠㅠㅠㅠㅠ연애할때나 뭐나 문자가 더 재밌고설렜는데ㅠㅠㅠㅠㅠㅠㅠ 돌아가고싶다
전 아직 투지폰이라 요즘에도 저러는데요... 폰꺼내서 들고 다니면 친구들이 비쥬얼 죽인다며..그러지요.... 흐음...
친구랑 만나기로 약속했는데 스마트폰이 그땐 없어서 어디있는지도 모르고 혹시 까먹은건 아닌지 정말 불안해하고 그랬는데 에휴.... 스마트폰있어서 편리하긴 하지만 좋았던건 옛날인듯...
아..정말 폴더폰쓰던시절 정혜원,백재아 같은걸로 배경화면해놓고 글귀쓰고 문자보관함하고..진짜 풋풋했는데 지금은 어휴 돌아가고싶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