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일단 여기에 올려도 될지 모르겟어요
여자들이 잘알거같고 공감할수도 있을거같아서..
전 24살 처자고 글 첨 쓰는데 진짜 어디에 물어볼지 몰라서 여기에 씀ㅋ 모바일이라 오타나도 이해해주세요
남편 만난지 3개월만에 결혼 했어요
빠르면 빠를수도 있고 생각하기 나름이니까ㅋ
이사람이면 되겟다 싶어서 했어요
근데 애가 안생기네요
결혼초반엔 애만드려고 한달에 생리할때 빼고 관계햇어요
안생겨요 ㅋ 산부인과가보니 다낭성이라네요 그래서 호르몬제도 맞고 배란촉진제 맞고 다했어요
처음 결혼초기때는 산부인과도 같이가고.. 관계도 꾸준히 했어요
근데 지금 어느덧 한달 가까이 안하네요ㅋ 매일 피곤하데요.. 바람피는건가 하는 생각도 들어서 핸드폰도 몰래 봐보고 했는데 그런거는 아닌거같아요
저희는 남편의 권유로 커플각서 어플도 깔려있구요.
남편이 사업을 하기때문에 제가 가게에도 계속 나가고 거의 붙어있다시피하는데 근데 자꾸 관계를 피곤하다고 피하는 느낌이 들어요..
솔직히 매일하자는것도 아닌데 .. 항상 피곤하다고 하는건 이상하지 않은가요?
ㅋ남편이 잠자리 거절하는데?
여자들이 잘알거같고 공감할수도 있을거같아서..
전 24살 처자고 글 첨 쓰는데 진짜 어디에 물어볼지 몰라서 여기에 씀ㅋ 모바일이라 오타나도 이해해주세요
남편 만난지 3개월만에 결혼 했어요
빠르면 빠를수도 있고 생각하기 나름이니까ㅋ
이사람이면 되겟다 싶어서 했어요
근데 애가 안생기네요
결혼초반엔 애만드려고 한달에 생리할때 빼고 관계햇어요
안생겨요 ㅋ 산부인과가보니 다낭성이라네요 그래서 호르몬제도 맞고 배란촉진제 맞고 다했어요
처음 결혼초기때는 산부인과도 같이가고.. 관계도 꾸준히 했어요
근데 지금 어느덧 한달 가까이 안하네요ㅋ 매일 피곤하데요.. 바람피는건가 하는 생각도 들어서 핸드폰도 몰래 봐보고 했는데 그런거는 아닌거같아요
저희는 남편의 권유로 커플각서 어플도 깔려있구요.
남편이 사업을 하기때문에 제가 가게에도 계속 나가고 거의 붙어있다시피하는데 근데 자꾸 관계를 피곤하다고 피하는 느낌이 들어요..
솔직히 매일하자는것도 아닌데 .. 항상 피곤하다고 하는건 이상하지 않은가요?
ㅜㅜ톡커님들 답변기다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