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석에서 딱 한번보고 첫눈에 반했고 짝사랑은 시작되었습니다 제가 소심한성격탓에 인사한번제대로하지못했고 그렇게 혼자 힘들어하다가 고백했다가 차였습니다 어찌보면 차인게 당연한것같았습니다 그 전부터 저를 싫어한다는 뉘앙스가있었거든요 그래도 전 너무 좋아서 고백했습니다 제가 누군가를 처음보고 이렇게좋아하는마음이 커진건 이번이 처음이라서 그럴까요 차여도 좋아요 너무... 주변에서는 그여자보다 이쁘고좋은사람많다하지만 잘모르겠습니다 어떻게해야할까요? 백번찍어 안넘어가는나무없다는식으로 사랑으로 비벼주겠다는식으로 좋아할까요? 아님 깨끗하게 잊을까요?
차였는데도 그 사람이좋을때
백번찍어 안넘어가는나무없다는식으로 사랑으로 비벼주겠다는식으로 좋아할까요? 아님 깨끗하게 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