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도 먹을만큼 먹은 20대 중후반 남자에요. 워낙 글 쓰는 재주가 없어서 죄송해요 익명을 이용해서 글 쓸게요 ㅎ. 우선 제가 4년의 연애를 끝낸지 한 6~7개월정도 됬어요. 그때부터 복권 긁기(다이어트) 시작 키 180 몸무게 110인 무게가 현재 80정도 나가요. 솔직히 뭐라도 하자 그렇게 시작해서 운동에 미친사람처럼 했어요. 근대 복권은 복권이더라고요 제꺼는 하필 즉석복권이엇나봐요 500원짜리 긁어서 고작 1000원 나왓네요 ㅠ.ㅠ. 뭐 살도 빠지고 옷입는 스타일도 바꾸니까 솔직히 소수의 여성분들이 관심도 좀 주세요. 그리고 그중에는 먼저 연락 오는 사람들도 있고 여기서 말하는 썸을 타는 사람들도 있고요. 그런대 뭔가 너무 두려워요 솔직히 주변사람들한테는 헤어져서 힘들어하는거 거의 티 안냇어요. 심지어 부모님도 한 한달 지나서 아셧을 정도니까 거의 티가 안낫죠 ㅎㅎ 그리고 이제 솔직히 어느정도는 극복이 됫다고 할수 있는 상황이에요. 단지 새로운 사람한테 관심을 주는것도 어렵고 또 상처 받을까 두렵습니다. 그러다보니 자꾸 그냥 이성을 평상시에 심심하면 연락 주고 받고 만나서 노는 사람들만 늘어가고 이성적인 감정이 생길라 그러면 제 스스로 차단하게 되요. 개인적으로 술을 아예 못 먹는 편이라 막 감정 컨트롤을 못하는 상태까지 오지는 않고요. 지금 연락하는 이성중에는 정말 제가 좋아하는 성격에 그런 사람도 있고 주변에 많이 밀어주고 있는 사람도 있어요. 저도 막 그렇게 싫지는 않아요 단지 막 이성적인 감정이 생기지 않아요. 이게 단지 두려워서 그런건지 아니면 아직도 이별의 여파인지 아니면 그렇게까지 좋아하지 않아서 그런건지 하아 잘 모르겠네요. 혹시 이런 경험해 보신 분들 있으면 조언좀 해주세요.
뭔가 두려워요 ㅠ.ㅠ
워낙 글 쓰는 재주가 없어서 죄송해요 익명을 이용해서 글 쓸게요 ㅎ.
우선 제가 4년의 연애를 끝낸지 한 6~7개월정도 됬어요.
그때부터 복권 긁기(다이어트) 시작 키 180 몸무게 110인 무게가 현재 80정도 나가요.
솔직히 뭐라도 하자 그렇게 시작해서 운동에 미친사람처럼 했어요.
근대 복권은 복권이더라고요 제꺼는 하필 즉석복권이엇나봐요 500원짜리 긁어서 고작 1000원 나왓네요 ㅠ.ㅠ. 뭐 살도 빠지고 옷입는 스타일도 바꾸니까 솔직히 소수의 여성분들이 관심도 좀 주세요. 그리고 그중에는 먼저 연락 오는 사람들도 있고 여기서 말하는 썸을 타는 사람들도 있고요.
그런대 뭔가 너무 두려워요 솔직히 주변사람들한테는 헤어져서 힘들어하는거 거의 티 안냇어요.
심지어 부모님도 한 한달 지나서 아셧을 정도니까 거의 티가 안낫죠 ㅎㅎ
그리고 이제 솔직히 어느정도는 극복이 됫다고 할수 있는 상황이에요.
단지 새로운 사람한테 관심을 주는것도 어렵고 또 상처 받을까 두렵습니다.
그러다보니 자꾸 그냥 이성을 평상시에 심심하면 연락 주고 받고 만나서 노는 사람들만 늘어가고 이성적인 감정이 생길라 그러면 제 스스로 차단하게 되요.
개인적으로 술을 아예 못 먹는 편이라 막 감정 컨트롤을 못하는 상태까지 오지는 않고요.
지금 연락하는 이성중에는 정말 제가 좋아하는 성격에 그런 사람도 있고 주변에 많이 밀어주고 있는 사람도 있어요. 저도 막 그렇게 싫지는 않아요 단지 막 이성적인 감정이 생기지 않아요.
이게 단지 두려워서 그런건지 아니면 아직도 이별의 여파인지 아니면 그렇게까지 좋아하지 않아서 그런건지 하아 잘 모르겠네요. 혹시 이런 경험해 보신 분들 있으면 조언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