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민이랑 햄볶는중

계민어머니2014.06.03
조회2,435

안녕하세요 ^ㅡ^

 

우리집 막내딸 계민이에요..

 

어멈에게 계민없는 삶은 팥없는 붕어빵?? ㅋㅋ

 

헛소리 ㅎㅎ

 

 

 

이름: 박계민

 

나이: 6살

 

종   : 샴

 

특기:  거실 장농 가리지않고 가로지르며 우다다!!!!!!!

        (배 밟힐까봐.. 옆으로 싹 누워주는 쎈쓰!!..ㅋㅋㅋ)

 

취미:  잠... (미인은 잠꾸러기??) 흠냐..ㅋㅋ

 

계민양의 일상으로 고고!!!

따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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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여자의 작년 여름나기...

그여름은 상상하기도 무서울 만큼 어마어마하게 더웠드랬죠...

후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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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민양의 더위를 피하는 법 ^^ 소개해요...

 

 

 온몸을 바다에 밀착!!  아 시원해..ㅎㅎ 따라해보아요..

 

 

 

 뭘보냥...

 피서가 따로있나...ㅋㅋㅋ 거실바닥이 쵝오다..ㅋㅋ 어멈도 해봐..ㅋ

 

 

 

 

 아.. 역시 여름엔 대자리..

 

 

 

이쁘게좀 찍어줘봐봐 어멈..

 

 

 

 

 

 아앙??ㅋㅋ

특급얘교 !!

 

 

 아..덥다...

 

 

 

 

자리를 옮겨보면 시원하려나...

 

 

그래 여기야..ㅋㅋ

저녁 무더위는 선풍기 자리가 쵝오..

 

 

아흥 시원해..ㅋ

 

 

너무 더워 이날은 집앞 빨래터로 나와 잠을청했죠.. 시원하냥?ㅋ

 

 

ㅎㅎ 텐트만한게 없죠.. 여름엔

 

 

나 찾았앗냥??

잇힝!!

 

 

ㅎㅎ

 

 

여기는  좀 시원하려나..

 

 

 결국 털을 밀었어요... 솜씨가 엉망이라 미안해 딸..ㅋ

 

 

ㅎㅎㅎ 미안...그래도 시원하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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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뵈도 여성스런 천상여자 계민양.. 

사진 투적!! ㅎㅎ

 

 

 

 

 

 

 

 

 

 

 

 

 

 

 

계민양과 함께하는 이야기 2탄으로 찾아뵐께요

..

 

 

또 와주실꺼죠?

앗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