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반. 괜찮았는데 어제 저녁에 갑자기 눈물이 나서 펑펑 울었네요. 지금도 회사에서 꾹꾹 눈물을 참고 있어요.. 여긴 비는 안내리고 비가 올 것 같긴하네요.. 날이 이래서 그런가봐요...... 왜 이렇게 눈물이 날까요.. 이제 주변인들에게 더이상 말 안하려구요. 이 이야기를 들어주는게 얼마나 힘든일인지 아는데.. 다들 질려할 것 같아요. 내색하진 않아도..
날이 우중충해서인가..
한달 반.
괜찮았는데
어제 저녁에 갑자기 눈물이 나서 펑펑 울었네요.
지금도 회사에서 꾹꾹 눈물을 참고 있어요..
여긴 비는 안내리고
비가 올 것 같긴하네요..
날이 이래서 그런가봐요......
왜 이렇게 눈물이 날까요..
이제 주변인들에게 더이상 말 안하려구요.
이 이야기를 들어주는게 얼마나 힘든일인지 아는데..
다들 질려할 것 같아요. 내색하진 않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