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여섯 모태솔로 남자 입니다.
못난 외모 때문인지 주변에 친한 여자인 친구들은 많아도 정작 제 여자친구는 없네요. 외모 때문에 소개팅은 번번히 실패했고 호감이 생긴 지인에게 고백해도 친한 오빠 이상은 아니라는 소리만 여러번 들었습니다.
제 외모가 못난 편이라서 여자외모는 거의 따지지 않습니다.
인맥도 넓은 편이고 솔직히 성격이 이상한 것도 아닙니다.
운동도 꾸준히 하고 옷도 나름 챙겨 입습니다.
아무리 매력, 성격 거려도 결국 외모예선을 통과못하니 의미가 없죠.
이젠 내가 왜 이렇게 상처 받아가면서 까지 연애를 하려고 해야 하는지를 도저히 모르겠네요. 외로움도 익숙해지니 견딜만 합니다. 공부나 열심히 해서 실력이나 착실히 키워야 겠네요.
이런지가 2년 됐는데 아예 이성에 대한 관념 자체를 잊어버리니 갈수록 편해집니다. 혹시나 호감가는 여자 있으면 그냥 tv속 연예인 보는 느낌으로 봅니다. 지금 같이 편하기만 하면 나중에 늙어서 독신으로 사는것도 괜찮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모태솔로인데 아예 연애포기하는것도 괜찮네요.
못난 외모 때문인지 주변에 친한 여자인 친구들은 많아도 정작 제 여자친구는 없네요. 외모 때문에 소개팅은 번번히 실패했고 호감이 생긴 지인에게 고백해도 친한 오빠 이상은 아니라는 소리만 여러번 들었습니다.
제 외모가 못난 편이라서 여자외모는 거의 따지지 않습니다.
인맥도 넓은 편이고 솔직히 성격이 이상한 것도 아닙니다.
운동도 꾸준히 하고 옷도 나름 챙겨 입습니다.
아무리 매력, 성격 거려도 결국 외모예선을 통과못하니 의미가 없죠.
이젠 내가 왜 이렇게 상처 받아가면서 까지 연애를 하려고 해야 하는지를 도저히 모르겠네요. 외로움도 익숙해지니 견딜만 합니다. 공부나 열심히 해서 실력이나 착실히 키워야 겠네요.
이런지가 2년 됐는데 아예 이성에 대한 관념 자체를 잊어버리니 갈수록 편해집니다. 혹시나 호감가는 여자 있으면 그냥 tv속 연예인 보는 느낌으로 봅니다. 지금 같이 편하기만 하면 나중에 늙어서 독신으로 사는것도 괜찮겠다는 생각도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