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여행이후 신랑과 처음으로 갔던 해외여행!

nini112014.06.03
조회4,826

안녕하세요~

저희가 맞벌이부부여서 국내여행뿐만아니라 해외여행도 가본적이 없어요

신랑과 둘이 여행을 간거라고는 달랑 신혼여행 다녀온거밖에 없었는데

저희가 이번에 결혼 2주년을 맞이해서 같이 휴가를내고 해외여행을 다녀왔어요!

방콕/파타야 여행을 다녀왔는데 진짜 최고최고!!!

 

 

패키지여행으로 간거여서 인천공항 M카운터에서 미팅을 하고 출발을 했어요~

 

 

요거는 환전한 돈과 저의 티켓>_< 설렘가득!!

 

 

드디어 방콕에 도착을하고! 제 짐이 나올때까지 기다리는즁..

짐 기다리는게 제일 지루ㅠㅠ

 

 

짐을 찾고 나오니 픽업을 도와주시는 분이 기다리고 계셨어요!

 

 

그리고나서 현지 가이드분을 만나고 다같이 버스로 이동을 했죵~~

 

 

 

방콕시내로 가는중에 찍은 사진이에요

뭔가 조용하면서도 한적해보이지않나요? 시골에 온 기분이였어요

 

 

방콕에서 가장먼저 관광했던 곳은 위만멕궁전이였어요!

내부사진촬영이 금지여서 아쉽게 내부는 사진을 못찍었지만 안에

침실, 국왕실, 욕실등을 볼 수 있는데 신기하더라구요

 

그리고 위에 사진보시면 아시겠지만 여성분들이 밑에 무언가를 둘르고 있잖아요

여기가 민소매옷이나 반바지, 샌들을 입으면 안된다고 하셔서 저희는 반바지

입으신분들은 다 저렇게 밑에 뭔가를 둘르고 들어갔었어요

 

 

그리고 나서 갔던곳은 아난따 싸마콤 궁전!!

방콕에서는 볼 수 없을줄 았았던 유럽풍의 건물이였어요~

내부도 진짜 유럽에 있는 궁전 못지않을정도로 화려하고 좋더라구요!

 

 

그리고 요기는 황금절벽사원이에용

그냥 봤을때는 아무생각없이 봤는데 가이드분이 이게 산을 깍아서 만든거라고 하시더라구요

근데 저 큰산을 깍았다고 생각을하니 진짜 대단하게 느껴졌어요

 

 

그리고 이곳은 파타야의 풍경이에요~

해변은 우리나라에 있는 해수욕장들과 비슷한느낌?

 

 

여기서 페러세일링 체험도 해봤는데 무섭지만 재밌었어욬ㅋㅋ

 

 

마지막으로 갔던 곳은 타이거쥬~

악어쇼와 돼지달리기 등을 볼 수 있는데 태국에서만 볼 수 있던 경험이였어요!

 

 

이게 돼지달리기의 할때의 모습인데 돼지들 정말 귀엽지않나옇ㅎㅎ

관람객들이 돼지들한테 팁을 주기도 하더라구요

 

 

그리고 이거는 악어쇼!!

보는 제가 다 아찔했어요..진짜 계속 어뜨케어뜨케...이러면서 보는데 제 신랑은

아무 미동도 없이 보더라구요^^;

 

 

마지막으로 호랑이쇼!!! 호랑이쇼는 악아쇼만큼 아찔했던건 별로 없었지만

저렇게 무서운 호랑이를 사육하시는 사육사님이 대단하다고 느꼈던 공연이였어요!

 

 

 

그 외에 가본곳도 많았고 체험한 것도 많았는데 다 올리기는 무리이니까

요정도만 후기를 적어봤어요^^

여러분들도 너무 일만 하시지마시고 같이 여행 다녀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