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공포영화계의 신천지

blossom201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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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공포영화계의 신천지

 

여름의 공포영화계의 신천지는 무엇이 있을까요?

우리는 흔히 이런 말을 하죠. ‘여름에 영화하면 공포영화지!’
우리는 언제부터인지 여름만 되면, 당연하듯 공포영화를 찾습니다.

이것은 본능적으로 신경이 자극한다고 하는데요.

 

자 그럼, 여름의 공포영화가 우리 몸에 어떤 자극을 주는지 한 번 알아 볼까요?

다들, 공포영화를 보면, 심장박동수가 빨라지고, 온 몸에 소름으로 털이 곤두서있고, 식은땀이 나고, 긴장하고, 놀라는 경험을 공포영화를 본 분들이라면 아마 다 공감하실 겁니다.

 

이건 바로 공포자극을 받으면, 자율신경과 교감신경을 자극하게 되므로 일어나는 현상이라고 합니다. 공포영화를 보는 내내 음향과 시각적으로 신경과 뇌를 자극하게 되므로 호르몬이 분비되며 체온이 올라간다고 하니, 무더운 여름의 공포영화인게 분명하죠?


여름 공포영화계의 신천지 추천!

 

 

 

 

“내가 죽인 아내가 사라졌다!” 그는 자신이 집착하는 아내에게 벗어나 새로운 인연과 함께하기 위해 아내를 살인 하려하는데...완벽한 살인은 실행하고, 모든 것이 마무리된 그때, 시체 검시소에 있던 아내의 시체가 사라져 버리고..

 

자신에게 불리한 단서를 하나 하나 없애던 중 아내가 살아 있다는 증거를 하나둘 발견하는데... 역시 공포영화라면 반전이 빠질 수 없죠?

 

올해도 어김없이 무더운 날씨에 우리의 몸을 시원케 할 수 있는 영화들이 많이 방영을 합니다. ^^

 

 

 

 

하지만, 무더운 날씨를 녹여줄 수 있는 장르는 오직 공포영화!! 이것이 공포영화계의 신천지 아닐까요~? 오늘부터 날씨가 무척 더워진다고 합니다.ㅠ 공포영화계의 신천지! 한 편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