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스타 데이비드베컴의 아들 브루클린 베컴과 영화배우 클로이 모레츠의
자유롭게 노는모습이 파파라치에게 딱걸렸어ㅋㅋ
둘은 친구라하는데 같이있는거보니까 잘어울려
베컴이 지금16살이고 클로이모레츠가 18살
둘다 진짜 어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케이트 보드 타는게 딱나이대로 노는거 같아서
보기 훈훈하다ㅋㅋㅋㅋㅋㅋㅋ근데 20대는 되는줄 알았어..ㅋㅋㅋㅋㅋㅋㅋ
16살이 이렇게 멋있어도 되는거야???????
나같아도 반할거같아........
둘이 같이있는것만 봐도
잘어울리는 훈한훈녀느낌이 확들게함ㅋㅋ
외국에선 특급10대스타들의 만남이라그러던데..
아직 알려진게 없음ㅋㅋㅋㅋㅋㅋ
둘은 그냥 친구일뿐이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