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까지 날 그렇게 비참하게 만들고 그 뻔뻔함으로 나에게 5개월이란 시간동안 잘하겠다며 다시만나자 해놓고, 너의 마음이 진심인줄 알고 만난 한달도안된기간에 다시 한번 날 비참하게 만든 너가 헤어진지 일주일도안된 지금 나에게 연락이왔다. 읽을까 말까 고민하다가 어차피 끝난사람 읽어봐야 뭐하나 했더니 다른메신저로 똑같은 문장을 다시보내더라. 못이기는척 읽은 그 내용중엔 날 위로하고 날위한척 써진 그런말들로 널 포장한 내용. 보는순간, 답은 하나였다 이렇게 사랑받는 느낌조차 안들고 내가 보고싶다는 말들조차 부담스럽다고 말하는 너와 내가 다시 만난다는게, 남들 다하는 보고싶다 언제보지, 그런 연락들이 부담스럽다는건, 날 사랑하는건지 의심이생긴다. 그래, 의심아닌 의심 진심 그냥 난 그래, 사랑하는사람이 보고싶다하면 기분이 좋은게 정상일꺼고 보기로했는데 못만나면 서운할수도있는거고 그런건데, 당연히 말하지 않아도 사랑한다고 아는거아니냐고 넌 내가 아파도 아프다고 말안하면 모르지않냐. 너 내가 매일 웃고있으면 좋은일만 있나보구나 하지않냐 뭐? 남자는 그렇다고? 변해간다고? 안변하는 사람들도 있더라. 마지막에 말한것처럼 나도 사랑받고 표현받고싶다. 나도 그런연애 할수있고 그렇게 표현해줄수있는 다른사람을 만나 행복하고싶다 너도 너에게 부담없이 그냥 말하지않아도 날사랑하겠거니, 널사랑한다는 그렇게 느끼는 그런사람 꼭 만나라. 꼭 그리고 다신 연락하지마 부탁할게 다신 날 흔들지도 너에게 흔들 일 일도없으니깐 다신 연락하지말자 1
다시 연락하지마 부탁할게
마지막까지 날 그렇게 비참하게 만들고
그 뻔뻔함으로 나에게 5개월이란 시간동안
잘하겠다며 다시만나자 해놓고,
너의 마음이 진심인줄 알고 만난 한달도안된기간에
다시 한번 날 비참하게 만든 너가
헤어진지 일주일도안된 지금 나에게 연락이왔다.
읽을까 말까 고민하다가 어차피 끝난사람 읽어봐야 뭐하나 했더니
다른메신저로 똑같은 문장을 다시보내더라.
못이기는척 읽은 그 내용중엔
날 위로하고 날위한척 써진 그런말들로 널 포장한 내용.
보는순간, 답은 하나였다
이렇게 사랑받는 느낌조차 안들고
내가 보고싶다는 말들조차 부담스럽다고 말하는 너와 내가
다시 만난다는게,
남들 다하는 보고싶다 언제보지, 그런 연락들이
부담스럽다는건, 날 사랑하는건지 의심이생긴다.
그래, 의심아닌 의심 진심
그냥 난 그래, 사랑하는사람이 보고싶다하면 기분이 좋은게 정상일꺼고
보기로했는데 못만나면 서운할수도있는거고
그런건데, 당연히 말하지 않아도 사랑한다고 아는거아니냐고
넌 내가 아파도 아프다고 말안하면 모르지않냐.
너 내가 매일 웃고있으면 좋은일만 있나보구나 하지않냐
뭐? 남자는 그렇다고? 변해간다고? 안변하는 사람들도 있더라.
마지막에 말한것처럼 나도 사랑받고 표현받고싶다.
나도 그런연애 할수있고 그렇게 표현해줄수있는 다른사람을 만나 행복하고싶다
너도 너에게 부담없이 그냥 말하지않아도
날사랑하겠거니, 널사랑한다는 그렇게 느끼는 그런사람
꼭 만나라. 꼭
그리고 다신 연락하지마 부탁할게
다신 날 흔들지도
너에게 흔들 일 일도없으니깐 다신 연락하지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