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저는 여고생이에요 이제 17이죠 제 남동생은 이제 중1인데 하....ㅅㅂ 진짜 레알 너무 재수없고 싸가지없고 밥맛없고 그냥 죽어버렸으면 좋겠어요 얘가 왜 태어났을까 그냥 나까지만 해서 끝내지 이런 생각 계속 들고 저 얘 진짜 죽여버릴 뻔한 적도 있어요 식칼 들고 위에 오빠 하나, 저, 그리고 남동생 이렇게 삼남매입니다. 그런데 이 새1끼가 막내이다 보니까... 그리고 얼굴도 귀염상이에요 훈내납니다 솔직히 근데 무슨 잘생기긴 개뿔 세상에 잘생긴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ㅡㅡ 음... 저희 엄마는 막내셨는데 막내 대우를 잘 못받고 자라셔서 유독 막내한테는 약하세요 반면에 엄마든 아빠든 첫째인 오빠는 엄하게 키워서 오빠는 굉장히 의젓하게 잘 컸죠 저도 여자애가 아니었다면 같은 꼴이었을 거에요 하지만 전 여자애였고 남동생이 저에게는 정말 귀엽고 사랑스러운 존재였습니다 아껴주고 사랑해주고 근데 엄마랑 저랑 너무 오냐 오냐 키우다보니 애가 점점 버릇없게 자라요 아 진짜 생각하면 할 수록 너무 화가나는데... 쪽팔려서 어디가서 말도 못하겠어요;; 남동생이 정말 솔직히 훈내가 나긴 나요 뭐 진짜 잘생긴 그런 거는 아니고;; 근데 어릴 때부터 계속 너 정말 예쁘다, 잘생겼다 잘생겼다 그래주니까 이제는 진짜 얘 지가 잘생긴 줄 알아요;;; 무슨 잘못을 해도 "괜찮아 난 잘생겼으니까." "내가 누나보다 이쁘잖아." "어쩌라고 못생긴 주제에" ㅅㅂ!!!!!!!!!!!!!!!! 안다고ㅃ!!!!!!!!!! 나 못생긴 거 알아 안다고 시1발새1끼야ㅡㅡ 근데 얘 진짜 장난 아니에요... 외모로 사람 평가하고 무시하고 상종 안하고 무슨 제가 예전 중학교 찾아갈까 그냥 혼잣말로 한 적이 있는데 그걸 듣고는 바로 "나 아는 척 하지마라ㅡㅡ" 이러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1친 새1낔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선생님들 보러 가지 널 보러가겠냐 등1신 새끼야ㅡㅡ 근데 또 웃긴 건 제가 잠깐 꾸미고 학원을 나간적이 있었는데 이때 학원 간다고 하고 나갔거든요 얘한텤ㅋㅋㅋ 그래서 저 학원 친구랑 길 가고 있는데 갑자기 자전거타고 얘가 존1나 자연스럽게 오더니 "어디가?" 아는 척을 합디다ㅋ 전 당한게 있으니 띄껍게 대꾸해주고 씹음..ㅋ 정말 장난 없습니다. 외모로, 그것도 가족한테 무시받고 사는 거 진짜 서럽고 눈물나고 증오스러워요 아니, 외모 뿐만이 아니에요 얘 인성이 진짜 너무 더러워져서;; 오늘 일이에요 사실 이 글도 오늘 터져서 쓰는 거지만요 친척집에 놀러갔는데 얘가 실~~컷 게임만 하다가 이곳에서 잔다는 겁니다 사실 원래 제가 자면 얘도 여기서 자기로 했거든요 근데 전 내일 아침에 학원을 가야해서 그냐 ㅇ집에 가기로 해서 엄마가 집에가자니까 존1나 말 더럽게 안듣고 끝까지 때쓰다가 결국 끌려와서는 저한테 화풀이... 제가 거실에서 자요 매트랑 깔고 근데 제 이불을 ㅅㅂ 방바닥 저멀리 널부러치고 주위 다 어지르고 화장실에서 저 이닦는데 와가지고는 저 옆으로 밀치고 "아 비켜 시발ㅡㅡ" 이러고... 저도 욕 할 줄 알아요 화도 낼 줄 알고요 근데 화를 내면 낼 수록 너무 억울하고 화나고 짜증나고 제가 화를 내도 돌아오는 건 이 미친놈 못된말들 밖에 없으니까.... 오늘 방으로 들어가기 직전에 들은 말인데 "찐따같은 년이 지랄 어쩌고 저쩌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진짜 얘 고쳐지는 거?? 바라지도 않아요 그냥 얘 평생 이렇게 살다가 뒤져버렸으면 좋겠어요 후회했으면 좋겠어요 하지만 그러기에는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았잖아요 저 절대 꿀리고 싶지 않고 얘한테 이딴말 듣고 살기도 힘들어요 그냥 얘는 한마디로 절 쪽팔려해요 예전에는 지가 성적이 더 잘나온적이 있었는데 그 뒤로부터 "어쩌라고 나보다 공부도 못하는게" 이러고 다닙니다 얘 공부 못해요 지금 중학교 올라가면 달라진다고 말했잖아 새1꺄ㅡㅡ 저 지금 공부 진짜 잘하려고 열심히 하고 있고요 나름 꾸미고도 다니고요 그렇지만 아직도 이런 신세에요 사춘기요?????????????????? 절대 네버 아니에요 사춘기라고 해도 저한테 이럴 수는 없어요 이거 얘 초2때부터 이럽니다;; 제 이야기만 썼지만 엄마한테도 장난 아니에요 엄마가 다 받아주니까 아주 막나가요 엄마한테 아무리 말해보지만 엄마는 어디까지나 남동생한테 약하기만 하네요.... 무시해보라는 사람들 많던데 무시요??ㅋㅋ 그런 건 아무 소용이 없어요 제가 무시하는 척 해봐도 저는 그걸 다 들을 수 밖에 없고 신경 쓸 수밖에 없고 속상할 수밖에는 없어요 저는 단지 얘를 엿맥이고 싶어요 죽이고 싶어요... 진짜..... 근데 그러면 저 범죄 저지르잖아요ㅎ..... 그건 오바인 것 같고 얘 진짜 제대로 엿맥이는 방법이요 제발 아무리 말해도 엄마 아빠는 듣지를 않아요.... 자잘한 것도 괜찮아요 저 정말 얘 싫어요 부탁이에요...
남동생 진짜 죽여버리고 싶어요...
우선 저는 여고생이에요 이제 17이죠
제 남동생은 이제 중1인데 하....ㅅㅂ
진짜 레알 너무 재수없고 싸가지없고 밥맛없고 그냥 죽어버렸으면 좋겠어요
얘가 왜 태어났을까 그냥 나까지만 해서 끝내지 이런 생각 계속 들고
저 얘 진짜 죽여버릴 뻔한 적도 있어요 식칼 들고
위에 오빠 하나, 저, 그리고 남동생 이렇게 삼남매입니다.
그런데 이 새1끼가 막내이다 보니까... 그리고 얼굴도 귀염상이에요 훈내납니다 솔직히
근데 무슨 잘생기긴 개뿔 세상에 잘생긴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ㅡㅡ
음... 저희 엄마는 막내셨는데 막내 대우를 잘 못받고 자라셔서 유독 막내한테는 약하세요
반면에 엄마든 아빠든 첫째인 오빠는 엄하게 키워서 오빠는 굉장히 의젓하게 잘 컸죠
저도 여자애가 아니었다면 같은 꼴이었을 거에요
하지만 전 여자애였고 남동생이 저에게는 정말 귀엽고 사랑스러운 존재였습니다
아껴주고 사랑해주고 근데 엄마랑 저랑 너무 오냐 오냐 키우다보니 애가 점점 버릇없게 자라요
아 진짜 생각하면 할 수록 너무 화가나는데...
쪽팔려서 어디가서 말도 못하겠어요;;
남동생이 정말 솔직히 훈내가 나긴 나요 뭐 진짜 잘생긴 그런 거는 아니고;;
근데 어릴 때부터 계속 너 정말 예쁘다, 잘생겼다 잘생겼다 그래주니까
이제는 진짜 얘 지가 잘생긴 줄 알아요;;;
무슨 잘못을 해도
"괜찮아 난 잘생겼으니까."
"내가 누나보다 이쁘잖아."
"어쩌라고 못생긴 주제에"
ㅅㅂ!!!!!!!!!!!!!!!! 안다고ㅃ!!!!!!!!!! 나 못생긴 거 알아 안다고 시1발새1끼야ㅡㅡ
근데 얘 진짜 장난 아니에요...
외모로 사람 평가하고 무시하고 상종 안하고
무슨 제가 예전 중학교 찾아갈까 그냥 혼잣말로 한 적이 있는데 그걸 듣고는 바로
"나 아는 척 하지마라ㅡㅡ"
이러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1친 새1낔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선생님들 보러 가지 널 보러가겠냐 등1신 새끼야ㅡㅡ
근데 또 웃긴 건 제가 잠깐 꾸미고 학원을 나간적이 있었는데
이때 학원 간다고 하고 나갔거든요 얘한텤ㅋㅋㅋ
그래서 저 학원 친구랑 길 가고 있는데 갑자기 자전거타고 얘가 존1나 자연스럽게 오더니
"어디가?"
아는 척을 합디다ㅋ
전 당한게 있으니
띄껍게 대꾸해주고 씹음..ㅋ
정말 장난 없습니다.
외모로, 그것도 가족한테 무시받고 사는 거 진짜 서럽고 눈물나고 증오스러워요
아니, 외모 뿐만이 아니에요
얘 인성이 진짜 너무 더러워져서;;
오늘 일이에요
사실 이 글도 오늘 터져서 쓰는 거지만요
친척집에 놀러갔는데 얘가 실~~컷 게임만 하다가 이곳에서 잔다는 겁니다
사실 원래 제가 자면 얘도 여기서 자기로 했거든요
근데 전 내일 아침에 학원을 가야해서 그냐 ㅇ집에 가기로 해서 엄마가 집에가자니까 존1나 말 더럽게 안듣고 끝까지 때쓰다가 결국 끌려와서는 저한테 화풀이...
제가 거실에서 자요
매트랑 깔고
근데 제 이불을 ㅅㅂ 방바닥 저멀리 널부러치고 주위 다 어지르고
화장실에서 저 이닦는데 와가지고는 저 옆으로 밀치고
"아 비켜 시발ㅡㅡ"
이러고...
저도 욕 할 줄 알아요 화도 낼 줄 알고요
근데 화를 내면 낼 수록 너무 억울하고 화나고 짜증나고
제가 화를 내도 돌아오는 건 이 미친놈 못된말들 밖에 없으니까....
오늘 방으로 들어가기 직전에 들은 말인데
"찐따같은 년이 지랄 어쩌고 저쩌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진짜 얘 고쳐지는 거?? 바라지도 않아요
그냥 얘 평생 이렇게 살다가 뒤져버렸으면 좋겠어요 후회했으면 좋겠어요
하지만 그러기에는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았잖아요
저 절대 꿀리고 싶지 않고 얘한테 이딴말 듣고 살기도 힘들어요
그냥 얘는 한마디로 절 쪽팔려해요
예전에는 지가 성적이 더 잘나온적이 있었는데 그 뒤로부터
"어쩌라고 나보다 공부도 못하는게"
이러고 다닙니다
얘 공부 못해요 지금 중학교 올라가면 달라진다고 말했잖아 새1꺄ㅡㅡ
저 지금 공부 진짜 잘하려고 열심히 하고 있고요 나름 꾸미고도 다니고요
그렇지만 아직도 이런 신세에요
사춘기요??????????????????
절대 네버 아니에요 사춘기라고 해도 저한테 이럴 수는 없어요
이거 얘 초2때부터 이럽니다;;
제 이야기만 썼지만 엄마한테도 장난 아니에요 엄마가 다 받아주니까 아주 막나가요
엄마한테 아무리 말해보지만 엄마는 어디까지나 남동생한테 약하기만 하네요....
무시해보라는 사람들 많던데 무시요??ㅋㅋ 그런 건 아무 소용이 없어요
제가 무시하는 척 해봐도 저는 그걸 다 들을 수 밖에 없고
신경 쓸 수밖에 없고 속상할 수밖에는 없어요
저는 단지 얘를 엿맥이고 싶어요
죽이고 싶어요... 진짜.....
근데 그러면 저 범죄 저지르잖아요ㅎ.....
그건 오바인 것 같고 얘 진짜 제대로 엿맥이는 방법이요 제발
아무리 말해도 엄마 아빠는 듣지를 않아요....
자잘한 것도 괜찮아요 저 정말 얘 싫어요
부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