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들하신가 저는 방년 19세 수능을 앞두고 이지랄을 떠는 판하는 흔녀입니다 어 일단 이 말투 너무 힘드네요 예 세종대왕님 죄송합니다만 저는 언어능력이 없으니 음슴체로 가겠슙니다 아 좀 살만하네 아 일단 내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즉슨 아까 낮에 시내나갔다가 보람년 이 썅년을 만남;; 근데 얘가 조카 소름끼치는 말을 해서 쓸라캄ㅇㅇ 그 말은 마지막에 알려주겠음 내가 이년을 만난건 중학교 3학년때임 아 나 개풋풋했는데ㅎㅎ 아라가 뭐니 비비가 뭐니 한 시절ㅎㅎ 까진 아니지만 암튼 내 졸업사진 영원한 풋풋임^^ 은 구라ㅋ 무슨 두꺼비가 있는줄ㄷㄷㄷㄷ 본론가자 내가 이때 조카 둑흔둑흔 썸을 타고 있었음 캔유필마이핥빑?! 아 그리고 이 아이는 현재 내 남친임 왜 이래 나 이래뵈도 이쁜 두꺼비야 나는 태연언니 덕이기땜시 내 이름은 김ㅋ태ㅋ연(미안해요 언니) 그리고 내 남친이름은 조카 심플하게 난 샤이니가 좋으니께 이태민 아 좋다 좋아 내 남친 이태민 닮음 나는 두꺼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카 호러야 우리 아아 쨋든 내가 이때 태민이랑 썸을 타고 있었음 추억의 3귀는 사이..ㅎ 근데 우리둘이 쭉 다른 반이다가 뙇ㅎ 같은반 두둥 종나 햄볶^^ 그래서 우리 막 같이 앉고 있었듐 그리고 할짓없어서 그거 앎?? 퐁당퐁당 앎?? 모른다면 설명해주갔어 한손씩 악수하듯이 잡고 퐁당퐁당 노래에 맞춰서(퐁당퐁당 돌을 던지자 누나 몰래 돌을 던지자) 가위바위보를 하고 이기면 상대방의 손등을 때림ㅋ 잇츠베뤼싐픨 미친듯이 손목 부어오를때까지 하고 있었뜸 진짜 개아팠다 태민아..^^ 봐주지도 않더라 쌍간나세키 미친듯이 우린 손등을 불태우고 있을때 갑자기 뒷문이 도로록열림 드르륵아님 다라락아님 딱 도로록임ㅇㅇ 그래서 우린 우리도 모르게 뒷문을 봄 근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리가 있어야 할데엨ㅋㅋㅋㅋㅋㅋㅋㅋ 머리가 없엌ㅋㅋㅋㅋ 어깨정도 높이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리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웠음ㅇㅇ첫인상 종나 쪼꼬미 아기 근데 나도 이때 작았다 얘보다 딱 3센치 컸다 꼽냐? 응 미안 나 키 159임 근데 나 몸무게 45다 ㅋㅋㅋㅋㅋㅋ근데 미안 얼굴이 못생김ㅋㅋㅋ 쨋든 그래서 딱 봤는데 뭔가 초딩같이 생겼는데 뭐랄까 음 꾸미는거 좋아하는 초딩 얼굴 개 하얗고 눈가가 짙더라 판다인줄 알았어 이친구야 허허허허허허허 근데 얘가 주위를 휙휙둘러봄 그러더니 이태민을 봄 이태민이 조카 이태민을 닮았어 개똑같애 그러면 뭔소릴까 응 맞아 존잘이야 그랬는데 갑자기 얘가 딱 우리를 보고 조카 시크하게 톡톡톡걸어와서 우리 앞자리에 앉음 근데 우리 뒷자리엔 커플이 있었음 조카 내 개여신친구인 윤아와 인기개많은 승기가 앉아있었음 우린 조카 친함 마치 치킨과 무처럼 어떻게 앉아 있었냐면 음슴 / 보람년개썅년 태민 / 나(태연) 윤아/승기 이케 앉음 아 손가락 아프다 방금 라면 끓여놨응께 라면먹고 내일 쓸꺼임 두꺼비꿈꿔라 2
재수없는 보람년 - 1
안녕들하신가
저는 방년 19세 수능을 앞두고 이지랄을 떠는 판하는 흔녀입니다
어 일단 이 말투 너무 힘드네요
예 세종대왕님 죄송합니다만 저는 언어능력이 없으니 음슴체로 가겠슙니다
아 좀 살만하네
아 일단 내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즉슨 아까 낮에 시내나갔다가 보람년 이 썅년을 만남;;
근데 얘가 조카 소름끼치는 말을 해서 쓸라캄ㅇㅇ
그 말은 마지막에 알려주겠음
내가 이년을 만난건 중학교 3학년때임
아 나 개풋풋했는데ㅎㅎ
아라가 뭐니 비비가 뭐니 한 시절ㅎㅎ
까진 아니지만 암튼 내 졸업사진 영원한 풋풋임^^
은 구라ㅋ
무슨 두꺼비가 있는줄ㄷㄷㄷㄷ
본론가자
내가 이때 조카 둑흔둑흔 썸을 타고 있었음
캔유필마이핥빑?!
아 그리고 이 아이는 현재 내 남친임
왜 이래 나 이래뵈도 이쁜 두꺼비야
나는 태연언니 덕이기땜시 내 이름은 김ㅋ태ㅋ연(미안해요 언니)
그리고 내 남친이름은 조카 심플하게 난 샤이니가 좋으니께
이태민
아 좋다 좋아
내 남친 이태민 닮음
나는 두꺼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카 호러야 우리
아아 쨋든 내가 이때 태민이랑 썸을 타고 있었음
추억의 3귀는 사이..ㅎ
근데 우리둘이 쭉 다른 반이다가 뙇ㅎ
같은반 두둥
종나 햄볶^^
그래서 우리 막 같이 앉고 있었듐
그리고 할짓없어서 그거 앎??
퐁당퐁당 앎??
모른다면 설명해주갔어
한손씩 악수하듯이 잡고 퐁당퐁당 노래에 맞춰서(퐁당퐁당 돌을 던지자 누나 몰래 돌을 던지자) 가위바위보를 하고 이기면 상대방의 손등을 때림ㅋ
잇츠베뤼싐픨
미친듯이 손목 부어오를때까지 하고 있었뜸
진짜 개아팠다 태민아..^^
봐주지도 않더라 쌍간나세키
미친듯이 우린 손등을 불태우고 있을때 갑자기 뒷문이 도로록열림
드르륵아님
다라락아님
딱 도로록임ㅇㅇ
그래서 우린 우리도 모르게 뒷문을 봄
근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리가 있어야 할데엨ㅋㅋㅋㅋㅋㅋㅋㅋ
머리가 없엌ㅋㅋㅋㅋ
어깨정도 높이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리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웠음ㅇㅇ첫인상 종나 쪼꼬미 아기
근데 나도 이때 작았다
얘보다 딱 3센치 컸다
꼽냐?
응 미안 나 키 159임
근데 나 몸무게 45다
ㅋㅋㅋㅋㅋㅋ근데 미안 얼굴이 못생김ㅋㅋㅋ
쨋든 그래서 딱 봤는데 뭔가 초딩같이 생겼는데 뭐랄까 음
꾸미는거 좋아하는 초딩
얼굴 개 하얗고 눈가가 짙더라
판다인줄 알았어 이친구야
허허허허허허허
근데 얘가 주위를 휙휙둘러봄
그러더니 이태민을 봄
이태민이 조카 이태민을 닮았어
개똑같애
그러면 뭔소릴까
응 맞아 존잘이야
그랬는데 갑자기 얘가 딱 우리를 보고 조카 시크하게 톡톡톡걸어와서 우리 앞자리에 앉음
근데 우리 뒷자리엔 커플이 있었음
조카 내 개여신친구인 윤아와 인기개많은 승기가 앉아있었음
우린 조카 친함
마치 치킨과 무처럼
어떻게 앉아 있었냐면
음슴 / 보람년개썅년
태민 / 나(태연)
윤아/승기
이케 앉음
아 손가락 아프다 방금 라면 끓여놨응께 라면먹고 내일 쓸꺼임
두꺼비꿈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