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자신이 답답하네요.

작업남2014.06.04
조회251
그냥 답답하네요. 그녀만 생각하면 기분이 좋아지고 행복하고 즐겁고 보고싶고 사랑스럽고 이렇습니다. 지금은 사귀고 싶다보단 곁에서 지켜주고 챙겨주고 싶네요 근데 그여자가 남친이 있습니다. 저도 이럼 안되는거 알지만 계속생각나고 지우려고해도 지워지지가 않습니다. 그아이도 어느덧 눈치를 챘는지 단둘이 만나는것도 그렇고 다가오지 말란식으로 얘기를 하더군요. 서로 되게 자주만나고 그랬었습니다. 일주일에4번정도? 잡소리가 많았군요 암튼 답답합니다. 지금은 뺏고싶은맘 없고 그냥 곁에있고싶고 그렇습니다. 나중에 맘이 변할지도 모르겠지만... 포기해야하는게 맞겟죠? 저만 정리하면 되는데 알고있는데 쉽게
맘정리가 잘안되네요 어찌해야 할까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