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공포영화 중 최초로 <거울속으로>가 헐리우드에서 리메이크 돼 <미러>로 재탄생 했다. 과연 원작 영화를 뛰어넘는 작품이 나왔을지 기대가 되는데<거울속으로>와 <미러> 어디가 닮았는지 한 번 살펴보자! 전직 형사이자 백화점 보안 요원인 <거울속으로>의 유지태 역에는 미드 <24>의 잭 바우어 "키퍼 서덜랜드"가 주연을 맡았다! 드라마나 영화에서도 사건을 해결하는 수사관 역을 자주 맡아서 그런지 포스가 느껴진다! 유지태 주연의 <거울속으로> 키퍼 서덜랜드 주연의 <미러> <거울속으로>를 리메이크 한 <미러>의 감독은 알렉산더 아자 감독은 <거울속으로> 대본을 봤을 때 캐릭터, 스토리, 공포 모두 연관성이 부족하다고 느끼면서도, "거울" 이라는 기본 소재에서는 좋은 영감을 떠올렸다고 한다. 그래서 원작의 각본을 버리고 완전히 새로운 각본으로 "백화점 보안 요원"과 "거울"이라는 소재를 제외하고 완전히 다른 영화로 만들었다고 한다. 알렉산더 아자 감독의 주요 작품으로는 <엑스텐션>, <힐즈아이즈> 등이 있는데 잔인하기가 이루 말 할 수 없을 정도로 이 두 편으로 하드고어엽기슬레셔 감독으로 유명해졌다! 그래서 그런지 <미러> 레드밴드 예고편(19세 미만 관람불가)을 보면 알렉산더 아자 감독 특유의 잔인함을 엿 볼 수 있다! <거울속으로>에서 백화점 여직원이 화장실에서 피자칼로 목을 긋고 죽는 장면이 <미러>에서는 이렇게 만들어 졌다! 과연 하드고어엽기슬레셔 감독 답다! 완전 쫙쫙 그어주시고, 쫙쫙 벌려주신다!!! 원작 <거울 속으로>는 상당히 깔끔하고 차분하고 정갈한 분위기이고, 결말이 꽤나 깔끔하고 신선하게 처리되기는 했지만, 영화 전반적으로, 일부 관객에게는 그다지 공포스럽지도 않고 박진감이나 큰 재미를 안겨주지도 못해 아쉬웠다. 그러나 알렉산더 아자 감독이 만든 <미러>는 아예 뭐 대놓고 끔찍하게 잔인한 하드고어 액션 슬래셔 무비를 본격적으로 표방하여 더 큰 스케일과 완성도 높은 스릴러 영화를 만나 볼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본다!
유지태<거울속으로>VS키퍼 서덜랜드<미러>
한국 공포영화 중 최초로 <거울속으로>가 헐리우드에서 리메이크 돼 <미러>로 재탄생 했다.
과연 원작 영화를 뛰어넘는 작품이 나왔을지 기대가 되는데
<거울속으로>와 <미러> 어디가 닮았는지 한 번 살펴보자!
전직 형사이자 백화점 보안 요원인 <거울속으로>의 유지태 역에는
미드 <24>의 잭 바우어 "키퍼 서덜랜드"가 주연을 맡았다! 드라마나 영화에서도 사건을 해결하는 수사관 역을 자주 맡아서 그런지 포스가 느껴진다!
유지태 주연의 <거울속으로>
키퍼 서덜랜드 주연의 <미러>
<거울속으로>를 리메이크 한 <미러>의 감독은 알렉산더 아자 감독은 <거울속으로> 대본을 봤을 때 캐릭터, 스토리, 공포 모두 연관성이 부족하다고 느끼면서도, "거울" 이라는 기본 소재에서는 좋은 영감을 떠올렸다고 한다.
그래서 원작의 각본을 버리고 완전히 새로운 각본으로 "백화점 보안 요원"과 "거울"이라는 소재를 제외하고 완전히 다른 영화로 만들었다고 한다.
알렉산더 아자 감독의 주요 작품으로는 <엑스텐션>, <힐즈아이즈> 등이 있는데 잔인하기가 이루 말 할 수 없을 정도로 이 두 편으로 하드고어엽기슬레셔 감독으로 유명해졌다!
그래서 그런지 <미러> 레드밴드 예고편(19세 미만 관람불가)을 보면 알렉산더 아자 감독 특유의 잔인함을 엿 볼 수 있다!
<거울속으로>에서 백화점 여직원이 화장실에서 피자칼로 목을 긋고 죽는 장면이
<미러>에서는 이렇게 만들어 졌다!
과연 하드고어엽기슬레셔 감독 답다!
완전 쫙쫙 그어주시고, 쫙쫙 벌려주신다!!!
원작 <거울 속으로>는 상당히 깔끔하고 차분하고 정갈한 분위기이고, 결말이 꽤나 깔끔하고 신선하게 처리되기는 했지만, 영화 전반적으로, 일부 관객에게는 그다지 공포스럽지도 않고 박진감이나 큰 재미를 안겨주지도 못해 아쉬웠다.
그러나 알렉산더 아자 감독이 만든 <미러>는 아예 뭐 대놓고 끔찍하게 잔인한 하드고어 액션 슬래셔 무비를 본격적으로 표방하여 더 큰 스케일과 완성도 높은 스릴러 영화를 만나 볼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