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살다 별일을 다 겪네요^^;
소셜에서 구매한 상품이 어제 도착했어요.
kg*택배였는데 저는 밤낮이 반대라서 항상 메모를 남깁니다 배송전에 연락주세요~ 라고요.
근데 어제는 이사준비때문에 종일 깨어있었습니다.
도착해야할 택배가 오후 9시가 되도록 연락한통없고 오지 않더군요.
그래서 물품이 많아 내일 오려나보다.. 했습니다.
이삿짐 정리하다보니 출출해서 냉면을 시켰는데 배달하시는분 손에 택배가 있는겁니다.
잠시 멘붕이 왔지요.
이게 지금 무슨 상황인건가.
원룸 건물을 보면 아래 문이 있잖아요?
그 앞에 던져놓고 갔나봅니다ㅋㅋㅋ
그냥 누르면 열리는 문입니다.
비밀번호도 없고 엘리베이터도 있어요.
근데 4층 올라오기가 너무 귀찮았나보네요.
미리 연락을 못한건 이해합니다.
근데 그렇게 던져놓고 갔다가 없어지면 어쩌시려구요?
배달하시는분 말씀이 앞에 버려져있기에 봤더니 주소가 같은데라서 가지고 오셨다네요.
그 냉면집 배달하시는분께는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그리고 택배기사님, 찾아보니까 거기 택배회사 평이 상당히 안좋더군요.
앞으로는 좀 신경써주시길 바랍니다.
일단 저는 그쪽 택배 이용 안하렵니다.
없어질까봐 무섭네요;;
냉면집 배달아저씨께 택배받음ㅡㅡㅋㅋ
소셜에서 구매한 상품이 어제 도착했어요.
kg*택배였는데 저는 밤낮이 반대라서 항상 메모를 남깁니다 배송전에 연락주세요~ 라고요.
근데 어제는 이사준비때문에 종일 깨어있었습니다.
도착해야할 택배가 오후 9시가 되도록 연락한통없고 오지 않더군요.
그래서 물품이 많아 내일 오려나보다.. 했습니다.
이삿짐 정리하다보니 출출해서 냉면을 시켰는데 배달하시는분 손에 택배가 있는겁니다.
잠시 멘붕이 왔지요.
이게 지금 무슨 상황인건가.
원룸 건물을 보면 아래 문이 있잖아요?
그 앞에 던져놓고 갔나봅니다ㅋㅋㅋ
그냥 누르면 열리는 문입니다.
비밀번호도 없고 엘리베이터도 있어요.
근데 4층 올라오기가 너무 귀찮았나보네요.
미리 연락을 못한건 이해합니다.
근데 그렇게 던져놓고 갔다가 없어지면 어쩌시려구요?
배달하시는분 말씀이 앞에 버려져있기에 봤더니 주소가 같은데라서 가지고 오셨다네요.
그 냉면집 배달하시는분께는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그리고 택배기사님, 찾아보니까 거기 택배회사 평이 상당히 안좋더군요.
앞으로는 좀 신경써주시길 바랍니다.
일단 저는 그쪽 택배 이용 안하렵니다.
없어질까봐 무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