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째 연애중인 20대후반여자예요~
최근 큰 고민이 하나생겼어요
사실 남자친구가 너무 좋아서 9년을 만났는데
얼마전 남자친구가 마음이 예전같지않다는 이유로
헤어진적이 있었어요 처음엔 당연히 힘들기도했고
괜한 원망도 해보고 몇일지나지않아 다른사람과 연락도하며 만나보기도 했습니다
그러다 헤어진지 3주정도 됐을때 남자친구가 연락이와서 다시 만나게됐는데
문제는 한번 믿음이 깨져버리니 내마음이 예전같지 않다는거예요
같이 있으면 좋고 헤어지기 아쉬운건 맞지만
기대를안하게되는 그런마음도 들고
뭔가 이사람이 지금 무슨마음인지 의심하게되고 저도 내가 진짜이사람이 지금 좋아서 만나는건지
확신이없어요
그래도 9년의 정이있는데 뭔가 씁쓸하기도 하고
복잡하네요
조금더 기다려보면 다시 예전같은 마음이 생길까요?
나도내마음을 모르겠어요
최근 큰 고민이 하나생겼어요
사실 남자친구가 너무 좋아서 9년을 만났는데
얼마전 남자친구가 마음이 예전같지않다는 이유로
헤어진적이 있었어요 처음엔 당연히 힘들기도했고
괜한 원망도 해보고 몇일지나지않아 다른사람과 연락도하며 만나보기도 했습니다
그러다 헤어진지 3주정도 됐을때 남자친구가 연락이와서 다시 만나게됐는데
문제는 한번 믿음이 깨져버리니 내마음이 예전같지 않다는거예요
같이 있으면 좋고 헤어지기 아쉬운건 맞지만
기대를안하게되는 그런마음도 들고
뭔가 이사람이 지금 무슨마음인지 의심하게되고 저도 내가 진짜이사람이 지금 좋아서 만나는건지
확신이없어요
그래도 9년의 정이있는데 뭔가 씁쓸하기도 하고
복잡하네요
조금더 기다려보면 다시 예전같은 마음이 생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