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있으면 짝퉁도 있다.

하늬바람2014.06.04
조회101

명품있으면 짝퉁도 있다.

 

 

 

 

 

 

여러분들 명품 좋아하시는지요? 명품가방, 선글라스, 명품 차

 

 

사실 명품을 싫어하는 사람은 없겠지만 능력이 안되면서

 

명품을 고집하는 것은 허세지요.

 

명품을 소유할 능력이 되는 사람에게 갖지 말라고

욕할 이유도 없는 것입니다.

 

중고 명품샵에 가끔 명품인줄 알고 되팔려고 가져왔다가

 

짝퉁임이 판명나 망신을 당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명품있으면 짝퉁도 있다.

 

 

 

명품 감별사들은 어찌 딱 보고 아는지 너무 신기한데요.

 

그만큼 그에대한 해박한 지식이 있기 때문이겠지요?

 

신앙 세계에서도 명품 신앙과 짝퉁 신앙이 있습니다.

 

명품 감별사들처럼 신앙의 명품, 짝퉁 어떻게 구분해야할까요?

 

신앙세계에서도 자신의 신앙과 교단이 명품(진리)인줄 알고

있는 많은 분들이 있습니다.

 

 

 

 

 

명품있으면 짝퉁도 있다.

 

 

 

[가짜 포크로는 맛있는 케익을 먹을 수 없다~!]

 

 

 

 

 

신앙세계에서 명품인지 짝퉁인지는 "성경으로" 판가름나게 되어있습니다.

 

오래된 전통, 교단 목사님이 기준이 아니라 

 

성경 66권의 뜻을 제대로 알고 믿고 행하는 것입니다.

 

성경은 역사, 교훈, 예언과 성취의 4부분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그 안에 배도, 멸망, 구원이 시대마다 반복이 되었던 것입니다.

 

먼저 아담과 하와같은 배도자가 있었고,

뱀같은 멸망자가 있었으며

그 후 노아 같은 구원자가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예레미야 31장에 씨 뿌릴 것을 언약하시고

예수님이 오시어 마태 13장에서 처럼 

하나님의 말씀의씨를 뿌리셨지만

사단 소속의 목자인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은

성경을 들고 신앙하면서도

하나님의 예언이 예수님을 통해 

성취되는 줄 꿈에도 몰랐습니다.

오히려 하나님의 역사를 극도로 방해하고 핍박했습니다.

 

 

 

 

 

 

 

 

 

 명품있으면 짝퉁도 있다.

 

 

 

 

 

 

 

 

 

하나님을 믿으며 신앙생활을 한다고 하는 신앙인들과 한기총 소속의 목사님들께 묻겠습니다.

한기총은 계시록 7장과 14장과 같이 말씀으로 창조된 하나님의 새로운 선민입니까?

만약 그렇지 않다면 초림 때 예수님을 핍박했던 서기관과 바리새인처럼

 

전통만 고집하며 성경은 하나도 알지 못하던 겉으로만

 

거룩한체하는 가짜 신앙인아닙니까?

 

장로교는 칼빈교에서 유래되었으며 일본 천황신에게

절하고였고 권세를 위해 세상정치에 가담하여

교권과 권력을 돈으로 사고 팔며 부패해가고 있지 않습니까?

 

이 어찌 하나님 보시기에 명품 신앙인이라고 명함을 내밀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은 짝퉁 신앙인이 아닌 말씀을 통달하여

하나님의 뜻을 제대로 알고 행하는 명품 신앙인을 원하십니다.

 

명품있으면 짝퉁도 있다.

 

 

 

히브리어나 헬라어 성경을 보아야 그 뜻을 알 수 있다고하는 목사님들

 

한국말로 된 성경은 제대로 이해하고 히브리 원어 성경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히브리어로 된 성경을 보던 유대인들은 왜 예수님을 몰라보고 십자가에 못박은거지요??

 

예수님께서 목사님의 설교를 들으면 뭐라고 하실까요?

 

성경의 뜻도 잘 모르고 핍박을 하는 짝퉁과 하나님의 뜻을 알고 행하는 명품 신앙인

한기총과 신천지, 그 중 하나님께서는 누구의 손을 들어주실까요?

명품있으면 짝퉁도 있다.

 

 

 

하나님께서 나를 창조하신 목적, 부디 신천지 말씀을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짝퉁신앙에서 벗어나

하나님을 제대로 섬기는 명품 신앙인이 되시길 소망합니다

 

 

 

 

 

 

 

 

 

 

 

명품있으면 짝퉁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