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심병든 사장

억울해요2014.06.04
조회140

안녕하세요! 어이가없으므로 음슴체를 쓰겠슴

 

저는 조그만한 로드샵 스튜디오에서 일하는 여자사람임

 

요즘 억울분통터지는일이 있어서 글쓰니 댓글 부탁드림

 

정말 조그만해서 사장이랑 나랑 돌아가서면서 일을봄

 

근데 요즘 통 손님이 없는거임

 

신기할정도로  뭐 더워져서 그리고 이쪽일이 그럴수있음

 

근데 한동안 사장얼굴이 계속 굳어있고 짜증섞여있는거임

 

장사가 안되서 저러나보다 하고 있었는데

 

휴일지나서 가게를 나가게됐는데  저녁쯤대서 씨씨티비가 작동하고있다는걸 알게됨

 

딱 일하는쪽이랑 입구쪽이 비치는 창이 다른보조컴터에 뜨는거임

 

순간 소름이 쫘돋음  분명 설치했음 설치했다 말해야되는거 아님?????

 

나도 모르게 일거수 일투족을 감시당하고 있다는게 넘 충격받았음

 

게다가 이건 음성까지 지원됨 음성까지 들을수있는 아이피카메라였던거였음..

 

내가 손님한테 막대하고 손님을 쫓아낸다고 생각하는지 그래서 매출이 없다고 생각했나봄

 

기분이 정말 나빠짐 ..

 

그리고 나서 대망의 어제 ㅋㅋㅋ 어이없은내용을 보게되었음  거래처 사장님이랑

 

대화하는게 떠서 보게되었는데 

 

" 씨씨티비달았더니 열심히할라고하네? " 진작에 달걸ㅋㅋ

달았더니 손님이 늘었어 ㅋㅋㅋㅋㅋ " 이러는데 얼마나 어이가 없던지

 

내가 가게비우고 놀러다니는것도 아니고 그자리 앉아서 있는데  심심해죽겠는데

 

누가 손님을 내쫓음 매출안되니까 괜히 미안해서 스트레스받는 나인데..

 

게다가 컴터만지는일인데 손님없다보면 인터넷 할수도 있는거 아님?

 

앉아서 농땡이 깐다고 얘기하는거 까지 듣는데 얼마나 열받던지

 

그럼 1분1초로 가만히 있지않고 움직이란 소린데  ㅋㅋ

 

그럼 뭘하고 있어야대는건가요 ㅋㅋㅋ

 

아 정말 더러워서 때려치고 그만두고싶음 . 

 

그리고 카메라단지 이틀째 ㅋㅋㅋ 뭐손님이 는것도 없음

 

달기전이랑 비슷한데 뭘믿고 저렇게 얘기하는건지 

 

왜그런 오해받아가면서 감시받아야되는지

 

제가 과민반응하는건가요?

 

진짜 쫓아낸적도 없고  8시반퇴근인데 거진 9시대서 나가고

 

자리비우지도 않고 가게에 얌전히 앉아있던게 죄인지

 

이건 감시지 고객을 위한게 아님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