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처음 만났을 때 우리는 주위 사람들의 부러움을 한몸에 받으며 알콩달콩 잘 사겨왔지. 절대 헤어질일 없다며 호언장담 하면서 우리의 손 놓을 일 없다며 큰소리 치면서 사겨왔지. 대학교를 서로 다른 지역으로 갔어도 몸은 멀어져도 마음은 멀어진다는 그말이 없다는 걸 우리가 보여주자며 굳게 다짐했지. 그런데 그게 아니였더구나. 너에대한 나의 마음은 변하지 않았는데 나에대한 너의 마음은 서서히 변해가더구나. 그토록 기숙사 친구들이 좋았니. 과 선배 언니 오빠들이 좋았니. 사람은 주위 영향을 받는다고 너 또한 그렇게 됬구나. 그렇게 우리의 사랑이 식어갔던 넌 나에게 이별을 고했지. 하늘이 무너지는 것만 같았고 앞으로 너없이 어떻게 살아가겠느냐 혼자 그토록 울며 너를 붙잡았지. 노력하자고. 지금 떨어져있어서 그렇다고. 하지만 넌 힘들다며 자기가 힘들면 나까지 힘들거라며 장담을 하고선 나의 연락을 무시했구나. 그래. 그렇게 4주란 시간이 흘렀을 때 너에게 잘지내냐는 연락이 왔네. 너무 기쁜 나머지 바로 답장을 보냈지. 그렇게 3일 째 일상을 물으며 카톡하는데 난 다시 용기내어 너에게 내 마음을 전달했어. 잘해보자고. 사랑하는데 자존심이 뭐가 중요하냐는 내 생각에 내 자존심 고이 접고 보낸 말이 너에겐 너무 우스워보였나봐. 진지하게 생각하지 않더구나. 널 좋아해주는 누군가가 있다는 걸 믿고서 그러는건지 상처되는 말을 아무렇지 않게 하더구나. 다른남자를 만나보라고. 서로 다른사람을 만났다가 그리워지면 다시 만나자고. 나에게 연락왜했냐 물었을 때 생각나서 했다는 말 거짓말이였더구나. 연락하던 여자가 생겼는데 나랑은 너무 달라서 내가 생각나서 연락한건데 그것도 모르고 그저 좋아했던 내가 참 바보같다. 무슨 욕심이 많은지 지금 당장 나랑은 사귀고 싶지않고 다른 여자는 만나보고 싶은데 다른여자를 만났을때 내생각나서 카톡하고싶고. 딱 니 상황이 이렇더군. 더 이상 연락을 하면 난 어장관리 밖에 안되는 사람이 될 것같고 내 자신이 너무 비참해질 것 같아서 연락을 끊엇지. 나중에 친구로라도 카톡하면 좋겠다라는 니말 또한 욕심이 지나치구나. 한 때 널 정말 사랑했던 사람으로서, 내 모든걸 줘도 아깝지 않았던 사람으로서 이 글을 마지막으로 널 정말 잊으려해. 고맙다.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어서. 잘 살아. 안녕.
너에게 하는 마지막 말
안녕. 처음 만났을 때 우리는 주위 사람들의 부러움을 한몸에 받으며
알콩달콩 잘 사겨왔지. 절대 헤어질일 없다며 호언장담 하면서
우리의 손 놓을 일 없다며 큰소리 치면서 사겨왔지.
대학교를 서로 다른 지역으로 갔어도 몸은 멀어져도 마음은 멀어진다는
그말이 없다는 걸 우리가 보여주자며 굳게 다짐했지.
그런데 그게 아니였더구나. 너에대한 나의 마음은 변하지 않았는데
나에대한 너의 마음은 서서히 변해가더구나.
그토록 기숙사 친구들이 좋았니. 과 선배 언니 오빠들이 좋았니.
사람은 주위 영향을 받는다고 너 또한 그렇게 됬구나.
그렇게 우리의 사랑이 식어갔던 넌 나에게 이별을 고했지.
하늘이 무너지는 것만 같았고 앞으로 너없이 어떻게 살아가겠느냐
혼자 그토록 울며 너를 붙잡았지. 노력하자고. 지금 떨어져있어서 그렇다고.
하지만 넌 힘들다며 자기가 힘들면 나까지 힘들거라며 장담을 하고선
나의 연락을 무시했구나. 그래. 그렇게 4주란 시간이 흘렀을 때 너에게 잘지내냐는
연락이 왔네.
너무 기쁜 나머지 바로 답장을 보냈지. 그렇게 3일 째 일상을 물으며 카톡하는데
난 다시 용기내어 너에게 내 마음을 전달했어. 잘해보자고.
사랑하는데 자존심이 뭐가 중요하냐는 내 생각에 내 자존심 고이 접고 보낸 말이
너에겐 너무 우스워보였나봐. 진지하게 생각하지 않더구나.
널 좋아해주는 누군가가 있다는 걸 믿고서 그러는건지 상처되는 말을 아무렇지 않게 하더구나.
다른남자를 만나보라고. 서로 다른사람을 만났다가 그리워지면 다시 만나자고.
나에게 연락왜했냐 물었을 때 생각나서 했다는 말 거짓말이였더구나. 연락하던 여자가 생겼는데
나랑은 너무 달라서 내가 생각나서 연락한건데 그것도 모르고 그저 좋아했던 내가 참 바보같다.
무슨 욕심이 많은지 지금 당장 나랑은 사귀고 싶지않고 다른 여자는 만나보고 싶은데 다른여자를 만났을때 내생각나서 카톡하고싶고. 딱 니 상황이 이렇더군.
더 이상 연락을 하면 난 어장관리 밖에 안되는 사람이 될 것같고 내 자신이 너무 비참해질 것 같아서 연락을 끊엇지. 나중에 친구로라도 카톡하면 좋겠다라는 니말 또한 욕심이 지나치구나.
한 때 널 정말 사랑했던 사람으로서, 내 모든걸 줘도 아깝지 않았던 사람으로서 이 글을 마지막으로 널 정말 잊으려해.
고맙다.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어서.
잘 살아.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