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20 장, 보좌 앞의 또 다른 책 곧 생명책

skyhatch201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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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20 장, 보좌 앞의 또 다른 책 곧 생명책

 

 

요한계시록 20 장, 보좌 앞의 또 다른 책 곧 생명책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계20:12)

   

 

 

요한계시록은 성경 66권 가운데 맨 마지막의 책이며,

약 2천 년 전에 예수님 부활승천 후 신약을 종합한 장래에 이루어 계시될 말씀을

당시 밧모 섬에 유배되어 있는 예수님의 제자 요한을 통해

환상으로 보여주시고 기록하게 하신 것이다.

 

또한 요한계시록은 예수님께서 계시록의 모든 것을 보고 들은 요한을

교회들을 위하여 자신의 사자로 보내어 증거 하게 하신

주 재림 때에 이루어질 예언서이다. 

 

요한계시록 20 장, 보좌 앞의 또 다른 책 곧 생명책

 

 

 

근본 사랑이신 하나님께서는 죄로 인한 사망 가운데 있는 모든 사람이

구원에 이르기를 원하시며 독생성자 예수님을 세상에 보내주시고

또한 인생들에게 생명책과도 같은 성경을 온 세상에 보급되게 하셨다.
 
요한계시록 20 장, 보좌 앞의 또 다른 책 곧 생명책 

세상 모든 신앙인들이 잘 알고 있듯이

주 재림 때는 세상 끝이요, 말세요, 천지창조주 하나님의 심판을 면치 못할 때이다.

 

마지막 때에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신 하나님께서

 인생들에게 주신 성경의 모든 말씀을 이루시고

 크고 흰 보좌에서 심판을 내리실 때,

 그 기준이 되는 보좌 앞의 열린 책과 다른 책 곧 생명책에 대하여(계20:12)

오래전부터 말씀하여 주셨다.

 

 

 

주 재림 때에 신앙인이라면 누구나

 하늘에서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에 입성하기를 원하고

또 그것이 신앙의 최종 목적인 천국과 영생이 될 것이다.

 

이에 대하여 오직 성경에 입각하여 본 바, 거룩한 성 안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오직 어린양의 생명책에 기록되어야(계21:27)만 한다.

 

요한계시록 20 장, 보좌 앞의 또 다른 책 곧 생명책
오늘날 지구촌 각 처에 세워진 교회와 그곳의 성도들 가운데 어느 누구도

신앙의 목적이 천국과 영생이 아니라고는 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정작 하나님께서 오래전부터 말씀해 주신,

어린양의 생명책에 기록되어야만이 하나님과 함께 할 수 있다는

그 조건을 얼마나 인식하고 있으며 또한

그 생명책이 정확히 무엇인지 알고 있는지는 의문에 의문을 더하게 한다.

 

그 이유는 너도나도 예수님을 믿기만하면,

 자신이 다니고 있는 교회의 명부에 등록되면, 교회에 출석하면,

그것으로 하늘의 시민권을 얻게 되고

그것으로 천국과 영생의 목적을 달성한 줄로 믿고 있기 때문이다.

 

자신들의 현 신앙생활 형태가

어린양의 생명책에 기록되어야 한다는 분명한 말씀에

순종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이는 영원불변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자신의 기준으로 재정립하고 판단하여 자기 자신의 신앙에 착념하고

그 결과 진리와 등을 돌리게 되는 비극의 길을

자처 하게하는 첩경이 아닐 수 없다.

 

그러니 주 재림 때에 어린양의 생명책에 기록되어

거룩한 성에 들어가는 천국과 영생을 소망하는 신앙인이라면

어린양이신 예수님의 말씀을 먼저 숙고하여야 할 것이다.
 
요한계시록 20 장, 보좌 앞의 또 다른 책 곧 생명책

예수님은 요한복음 3장에서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고 말씀하셨으니,

생명책의 주인이신 예수님의 말씀을 먼저 순종하여

물과 성령으로 다시 나는 것이

생명책에 기록될 수 있는 기회를 부여 받게 될 것이다.

  
 


요한계시록 20 장, 보좌 앞의 또 다른 책 곧 생명책

오늘날 하나님의 모든 말씀대로 이루어져 나타난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에서는

국내는 물론이거니와 온 지구촌 곳곳에

천국과 영생을 소망하는 신앙인들이 목적달성 할 수 있도록

값없이 기쁨으로 달려가 도움을 아끼지않는다.

 

누구든지 마음의 문을 열고 와 보라.

눈으로 보고 귀로 들어 분명 진리를 확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인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