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노숙자의 마지막 소원

미미쨩2014.06.04
조회145,104

암투병으로 죽어가는 노숙자의 마지막 소원은
자기의 유일한 친구이자 가족이였던 개와한번 더 만나는 것이었다.

 

남성이 죽고 개 율티는 새가족을 만났다고 합니다

댓글 23

에엥엥에이췽오래 전

Best눈물난다

오래 전

Best저 개도 알고있었을듯..

언니야오래 전

Best마지막 사진이 정말 짠하네...

유유오래 전

감동가지고 댓글들 읽어내려가는데.... 당연하게도 병신들이 설쳐대서 기분이 급 상함.

ㅠㅠ오래 전

아.ㅠ.ㅠ안타깝고짠하다...슬프네요 ..

오래 전

왜 저렇게 평화로워보이냐 눈물나네요. ㅜㅜ

이승훈오래 전

눈물..한방울..찔끔.........아눈물한방울이,,무게''게느껴진닷"ㅜㅜㅠㅠㅠㅠㅜㅜ

이승훈오래 전

ㅜㅠ

안광남오래 전

눈물납니다

devildic오래 전

마지막 순간을 같이해서 편안한 임종이 되었을듯~

오래 전

남성품안에 있는 개가 참 편해보이네요..ㅜㅜ

정말오래 전

슬프네요,,ㅠ

오래 전

개고기 반대하는 애견인들아. 개고기 반대하기전에, 개들 버리는 애견인들 먼저 고치라고 해라. 버려진 반려견들이 하루에 100마리넘게 안락사 당하는건 아냐? 난 안 그래! 하겠지만 애견인들 자체가 이 모양인데, 개고기 먹는 사람들한테만 뭐라 할수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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