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투병으로 죽어가는 노숙자의 마지막 소원은
자기의 유일한 친구이자 가족이였던 개와한번 더 만나는 것이었다.
남성이 죽고 개 율티는 새가족을 만났다고 합니다
암투병으로 죽어가는 노숙자의 마지막 소원은
자기의 유일한 친구이자 가족이였던 개와한번 더 만나는 것이었다.
남성이 죽고 개 율티는 새가족을 만났다고 합니다
Best눈물난다
Best저 개도 알고있었을듯..
Best마지막 사진이 정말 짠하네...
감동가지고 댓글들 읽어내려가는데.... 당연하게도 병신들이 설쳐대서 기분이 급 상함.
아.ㅠ.ㅠ안타깝고짠하다...슬프네요 ..
왜 저렇게 평화로워보이냐 눈물나네요. ㅜㅜ
눈물..한방울..찔끔.........아눈물한방울이,,무게''게느껴진닷"ㅜㅜㅠㅠㅠㅠㅜㅜ
ㅜㅠ
눈물납니다
마지막 순간을 같이해서 편안한 임종이 되었을듯~
남성품안에 있는 개가 참 편해보이네요..ㅜㅜ
슬프네요,,ㅠ
개고기 반대하는 애견인들아. 개고기 반대하기전에, 개들 버리는 애견인들 먼저 고치라고 해라. 버려진 반려견들이 하루에 100마리넘게 안락사 당하는건 아냐? 난 안 그래! 하겠지만 애견인들 자체가 이 모양인데, 개고기 먹는 사람들한테만 뭐라 할수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