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신거부하는데 계속 메일보내는 유xx버

화나진짜2008.09.05
조회524

제이름은 김소희입니다(가명)

꼬레아닷컴메일을 씁니다.


그런데 자꾸 유xx버에서 보내는 ..........정수근(가명) 앞으로 메일이 오는겁니다.

메일주소는 제껀데말이죠?

수신거부를 했습니다.


계속옵니다;ㅠㅠ 수차례 거부를했습니다. 계속옵니다.


결국 저는 고객센타로 전화를하여서 수신거부재차요청하였습니다.

또 옵니다 계속 옵니다.

 

화가 났습니다.

센타로 전화해서 이메일관련 담당자를 찾아서 확실하게 조취하겠다고 약속을 받았습니다.


그게 2007년 11월27일입니다.

그뒤로 메일이 오지않았습니다^^




그런데!! 2008년 9월4일 어제 또 메일이 온겁니다 정수근 앞으로..




정말 짜증이 밀려오더군요


유xx버코리아 사이트에 들어가서 개인정보관련 담장자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없는번호라고? 영어로 쏼라댑니다-0-

(나중에 알았는데 담당자도 바뀌고 전화번호도 바뀌었는데 수정을 안했다고하시더군요-_-)



어렵게 고객센타와 연결이 되었습니다.


상담원분께서 미안해하면서 확인후 연락을 주시겠다고합니다.




어떤여자분이 전화를주셨습니다. 전산담당자라면서


상황설명을 해주시는데 정말 어이가없더군요  추석선물 홍보하면서 구데이타까지다 끌어와서그런거라구-_-


나는 수신거부를 정확히 하지않았냐 왜 자꾸 보내냐 나는 정수근이 아니다 라고요


그랬더니 하시는말씀이 자기는 제메일주소는 지울수가없대요


정수근씨가 메일을 정정하던가. 탈퇴를하던가.


그럼 그사람이 연락이 안되거나 메일정정요구를 안하면요? 나는 계속 메일을 받아야하나요?했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답니다. 고객님들의 데이타는 소중하니까요~


이러는겁니다.ㅠㅠ


정말 황당합니다. 메일은 제껀데요...




통화하는과정중에 알게된게요 그여자분은 유xx버 사이트관리 담당업체직원이라고하시더구요


말씀하시는게  이해시키기위해 하는설명보단 가르치는듯한 느낌을 받아서 괭장히 불쾌하다라고했더니


자기는 유xx버 직원은 아니래요 하하핫;;;;


그래서 그렇게 당당하신건지. 내가 전에 그렇게 약속안했다고;


"김소희님 ! 김소희님! 제말을 들으라구요! 방법을 찾아보겠다구요"~ 막이러는데..정말..


너무 기분나빠서 됐다고 더이상 아가씨랑 할말없고 나는 다시 유xx버 측이랑 이야기하겠다고하니


"그래봤자 소용없어요~ 어차피 저한테 들어오기때문에 저만 해결할수있습니다"-_+


하;;-0-




더이상 말할필요없겠다싶어서 전화를 끊고  유xx버 고객센타상담원분이랑 통화를했어요


그랬더니 다음날까지 다시 확인을해서 전화를 주시겠다구하네요




다음날 상담원분연결로 이번에도 담당업체인지모르겠지만  전산담당과장이라고하시는분이랑


통화를하게되었어요


통화내용은 거의똑같구요.ㅠㅠ 구데이타를 끌어와서그렇다. 자기가 정수근이랑 통화를했고 아예 삭제하기로했다.


이거였습니다. 정중하게 사과는 하지않고 그져 이런거야 응;이해해 이런식으로 말씀하시는데


화가 누그러들기보단 계속 치밀어오르더라구요. 앞으로 또오면 어쩌실껀가요하면


어떻게해드릴까요?-_- 이러고 아무리 용량작은메일이래도 이로인해서 받을메일을 못받으면 어케하냐고했더니 그거용량 얼마나 된다고요-0-


라고 하시질않나 말할때마다 너는 그걸 질문이라고하니하는듯한 콧방귀-_-;




작은용량의 홍보메일이지만 저는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이렇게받는 메일이 하루에  몇통인지;ㅠㅠ


고객센타상담실분들은 한말씀을해도 참 친절하고도 미안해하시는맘이 전달이 되는데


꼭 전산담당한다는사람하고만 통화하면 화가 치밀어오릅니다.




다시는 유xx버 메일을 받을일이 없겠죠?

그렇지만 이 불쾌한마음을 어떻게 풀어야할지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