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곳에 올린글을 그대로 복사해온거라 반말 이해부탁드립니다 ㅠㅠ 읽어주신 모든분들 감사드려요 ----------------- 내가오늘 안양 지하상가를 갔는데 슈즈월드라는 가게에 맘에드는 샌들이있는거야 그래서 구경하다가 신어봐도 되나요? 했더니 사이즈가 몇이냬. 그래서 235라고하고 신어본다음에 얼마냐고 물어봤더니 29000원이라는거야. 내가돈을 얼마 안가지고가서 아 네... 하면서 신발 돌려드리고 아쉽게 돌아서려는데 아저씨가 갑자기 나보고 나도 질문하나 해도돼? 이러는거야 그래서 내가 네..? 이랬더니 왜 사지도 않을거면서 물어봐 아침부터 기분나쁘게? 너같으면 가게열자마자 가격물어보고 안사면 기분좋겠어? 아니 봐봐, 야 너 못생겼어. 너못생겨서 돈도없냐? 왜안사~ 이러면 너 기분좋아? 이러면서 내가돌려드린신발로 나를 툭툭치는거야 진짜 너무 기분이나빠가지고 사람이 이런태도로 장사를 하나 하면서 나도 얼른 나와버렸어... 이거 불펌해도 되고 그냥 애들한테 말해줘도 되니까 입소문좀 내줘 제발부탁해 안양지하상가 큰길쪽말고 골목쪽에, 아마 10번출구 가는길이었던거같은데 '슈즈월드' 이름 잘 안보이니까 잘보고 가게옆에 이름표같이 작게붙어있어. 절대가지마 제발
안양 지하상가 슈즈월드의 막말. 꼭 좀 퍼트려주세요.
반말 이해부탁드립니다 ㅠㅠ 읽어주신 모든분들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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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오늘 안양 지하상가를 갔는데
슈즈월드라는 가게에 맘에드는 샌들이있는거야
그래서 구경하다가 신어봐도 되나요? 했더니
사이즈가 몇이냬.
그래서 235라고하고 신어본다음에 얼마냐고 물어봤더니
29000원이라는거야.
내가돈을 얼마 안가지고가서 아 네... 하면서 신발 돌려드리고 아쉽게 돌아서려는데
아저씨가 갑자기 나보고 나도 질문하나 해도돼? 이러는거야
그래서 내가 네..? 이랬더니
왜 사지도 않을거면서 물어봐 아침부터 기분나쁘게?
너같으면 가게열자마자 가격물어보고 안사면 기분좋겠어?
아니 봐봐, 야 너 못생겼어. 너못생겨서 돈도없냐? 왜안사~
이러면 너 기분좋아?
이러면서 내가돌려드린신발로 나를 툭툭치는거야
진짜 너무 기분이나빠가지고
사람이 이런태도로 장사를 하나 하면서 나도 얼른 나와버렸어...
이거 불펌해도 되고
그냥 애들한테 말해줘도 되니까 입소문좀 내줘
제발부탁해
안양지하상가 큰길쪽말고 골목쪽에, 아마 10번출구 가는길이었던거같은데 '슈즈월드' 이름 잘 안보이니까 잘보고 가게옆에 이름표같이 작게붙어있어. 절대가지마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