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싸의 용기

하핳2014.06.04
조회206

아싸 1년 반정도 생활하고있는 미필자 21살 남자입니다.

 

우리반 나랑동갑인 여자애 있는데

 

애한테 고백할꺼임

 

저는 상남자이므로 좀 터프하게 번호물어볼생각임.

 

단톡방은 있지만 서로 친추안한상태

 

물론 저를 먼저 카톡친추해주는 사람들은 없음.

 

단톡방에서 카톡친추 걸어도되지만.

 

실제로말하는게 최고일것같아서 용기내서 번호물어볼생각

 

 

 

멘트1. " 오래전부터 너한테 관심있었는데 번호좀찍어줄래? "

 

멘트2. " 시x년아 니가좋아 번호좀 "

 

멘트3. " (폰을던져주면서) 번호찍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