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바케인거같음. ㅇㅇ 예전에는 내가 좋아하는애가 '왠지 오늘 쟤가 고백하면 좋겠다' 라고 주위 애들한테 말을 한 적이있음 그래서 남사친이 나한테 오늘 하라고 딱 하라고 그랬는데 멍석깔아주니까 부끄러워서 못하겠는거 그래서 못하고 그이후로도 못했음. 좀 지나서 생각해보니까 물이 서서히 끓다가 그 시점에 딱 100도여서 내가 그날 고백이라는 뭔가를 첨가했으면 끓는점이 올라가고 그렇게 계속 끓는점을 올렸을 거 같은데 이미 100도인상태에서 100도에 도달했으니까 불은 꺼져서 식어가는데 99도면 뭐함 100도가 아닌데. 그래서 그 말을 진짜 절실히믿고 느꼈음 근데 작년부터 좋아한 애가 있는데 내가 좀 좋아했었는데 표현도 못하고 아무런 접점도 없어서 얜 아니구나 하고 반포기 상태였음. 접점을 만들 구실도 없고 그래서 노력도 못하고 있었는데 걔가 다가옴. 그러다가 또 한번 타이밍을 놓쳐서 나는 망했구나 하고 또 의욕이 사라짐. 혼자 낑낑대는데 다시 왔음. 그 타이밍이란게 진짜 옴. 내가 느낀바로는 케바케가 확실한듯...? 님들은 어떻게생각해요
사랑은 타이밍이란 말은
케바케인거같음. ㅇㅇ
예전에는 내가 좋아하는애가 '왠지 오늘 쟤가 고백하면 좋겠다' 라고 주위 애들한테 말을 한 적이있음
그래서 남사친이 나한테 오늘 하라고 딱 하라고 그랬는데
멍석깔아주니까 부끄러워서 못하겠는거 그래서 못하고 그이후로도 못했음.
좀 지나서 생각해보니까 물이 서서히 끓다가 그 시점에 딱 100도여서 내가 그날 고백이라는 뭔가를 첨가했으면 끓는점이 올라가고 그렇게 계속 끓는점을 올렸을 거 같은데 이미 100도인상태에서 100도에 도달했으니까 불은 꺼져서 식어가는데 99도면 뭐함 100도가 아닌데.
그래서 그 말을 진짜 절실히믿고 느꼈음
근데 작년부터 좋아한 애가 있는데 내가 좀 좋아했었는데 표현도 못하고 아무런 접점도 없어서
얜 아니구나 하고 반포기 상태였음. 접점을 만들 구실도 없고 그래서 노력도 못하고 있었는데 걔가 다가옴. 그러다가 또 한번 타이밍을 놓쳐서 나는 망했구나 하고 또 의욕이 사라짐. 혼자 낑낑대는데 다시 왔음. 그 타이밍이란게 진짜 옴.
내가 느낀바로는 케바케가 확실한듯...?
님들은 어떻게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