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너였어
출처 루리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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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기억은 잘 안나는데 어릴때는 부모님이 모든것을 알고있다고 생각하고 크면서 부모님이 모르는것도 있다는 것을 알게되고 커서 잘나면 자기가 잘나서 잘난줄 알고 부모님을 무시하다가 부모님이 늙으시면 짐처럼 생각하다가 부모님이 이제 곁에 없으면 말 한마디만 해주면 모든것을 할 용기가 생길텐데 이젠 그런 부모님이 안계시다는 거....
언제부터 어떻게 시작됐는지는 모르겠지만 우리 가족은 자러 가기 전에 “사랑해요“ 라고 말을 하고 잠 ㅎㅎ 막냇동생이 한국나이로 17살인데 집에선 막내라 그런지 애기로 보이는데 (실제로도 작음ㅠㅠ 언제크니) 막내가 먼저 한 사람씩 포옹하면서 “언니들 잘자 사랑해“ “엄마 아빠 안녕히주무세요 사랑해요“ 라고 하면 내 밑에 있는 동생이 한사람씩 포옹하면서 사랑한다 말하고 ;0; 옆에 있다면 표현 하는게 제일 좋은 것 같아요
아빠들만갖고있는 능력
아빠들만 갖고있는 능력ㅋㅋ
마지막 소름돋았다..돌아가신 아빠 보고싶다 갑자기
기억은 잘 안나는데 어릴때는 부모님이 모든것을 알고있다고 생각하고 크면서 부모님이 모르는것도 있다는 것을 알게되고 커서 잘나면 자기가 잘나서 잘난줄 알고 부모님을 무시하다가 부모님이 늙으시면 짐처럼 생각하다가 부모님이 이제 곁에 없으면 말 한마디만 해주면 모든것을 할 용기가 생길텐데 이젠 그런 부모님이 안계시다는 거....
언제 봐도 찡하네여
아버지, 사랑합니다.
나만 슬픈가ㅠㅠ 날새면 부모님께 전화 해야지
뭔가 찡하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