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선 이런 글을 처음써보고 어느곳에 써야할지 헷갈려서 이곳에 끄적여 봅니다.저는 21살 남자이구 여자친구는 23살입니다. 저희는 2년하고도 더 사귀고 나서 두달간 헤어졌다가 제가 여자친구를 너무 좋아하고 사랑해서 계속 붙잡다가 며칠전에 다시 붙게 되었습니다. 헤어진 이유는 여자친구가 잘못을 할때 마다 제가 화를 내고, 집착을 하고 해서 입니다.근데 붙은 후에 저 혼자만의 문제가 생겼습니다.헤어지기 전에는 정말 서로를 사랑하고 맞춰가고 하는 그러한게 느껴졌었습니다. 예를 들면 만나서 애교를 부린다던지 카톡해주는것도 정말 기본적인건 해준다던지 칼답도 가끔씩 해준다던지...하지만 다시 붙은 지금은 카톡을 해도 뭔가...사랑?이라는건 느껴지지 않더라구요... 딱 느껴질 정도입니다...저는 아직도 여자친구를 많이 사랑하기에 예전의 좋은점은 그대로 갖고 있고 고칠점(화, 집착)은 고치는 등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자친구는 그동안 헤어져있던 시간에 익숙해져있던 탓인지 연락도 뜸하구 카톡을 보내도 성의없게 보내고...만나도 뭔가 기뻐하지 않는것 같았습니다...뭐...며칠밖에 안되서 그런거 일수도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연락을 자주 하지 못하는것도 일하느라 바빠서 못하고 집에 오면 피곤해서 못하는것이라고 이해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뭔가...외롭습니다 ㅠㅠ그래서 여자친구한테도 노력하자고 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너무 외롭네요...여기서 제가 어떻게 해야하는 걸까요? 계속 연락을 재촉하면 집착하는것처럼 보일까봐 안될거같구...뭐...다른 고칠점들을 콕콕 집어서 얘기하면 또 금방 질려하거나 싫어할까봐 혼자 참고 있습니다...제가 어떻게 해야 할지 조언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헤어진 후 재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