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 여자아이입니다. 사정상 나이는 못밝혀요. 말주변이 없어서 이해가 안되실수도 있는데 일단 본문을 말할께요..
저의 사촌중에 5살 여아가 한명 있습니다. 그아이 이야기를 좀 해보려고 해요.
일단 그아이는 아토피가 있어요. 얼굴, 목, 등, 다리 접히는 부분, 손등과 팔 곳곳에(몸 전체중 50%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되요)정말 심하게 나있어요. 그게 문제가 되요..
(제 사촌을 @이라고 할께요)저희 넷째 이모가 어린이집에 참관수업 2시간? 을 간적이 있었어요. (그 어린이집엔 @의 사촌도 같이다녀요.)그런데 아이들이 @의 사촌이 왔을땐 소리지르고 완전 좋아라 했는데, @가 왔을때는 아예 신경을 끄더군요. 그리고 @가 애들이랑 놀고싶었는지, 먼저 말도 걸려고 하고 장난을 쳤는데.. 애들이 밀쳐내고 발로 찼데요. 그래도 같이 놀고싶은지 계속 그러더래요. @의 사촌이 @가 불쌍?했는지 같이 놀려고 손을 잡고있었는데 애들이 @사촌을 끌고 가더래요. 같이 못놀게 하려고... 그래서 저희 이모께서 어린이집 선생님께 면담하려 하셨는데 시간이 없다고 안해주더래요.
그리고 @가 자꾸 집에오면 “나 ㅇㅇ오빠랑 놀았다” 이러면서 얘기를 하더래요. 근데 어린이집에도 그런 이름은 없고 어린이집 끝나면 이모부가 @를 바로 데려온단 말이에요. 그래서 같이 노는 애도 아니었는데 그때 이모의 뇌를 스쳐간게 있었데요. 상상의 인물을 만들어서 같이 놀았다고 말한걸까 그생각을요. 정말 얼마나 놀고싶었으면 상상을 만들어서 그런걸까요..? 겨우 5살짜리 아이인데.. 5살 아이라서 겉모습만 보고 판단할수도 있는데 그래도 어린이집 선생님이 무슨 조취를 취해야 되는거 아닌가요? 정말 @가 안쓰러워서 자꾸 눈물이 나요.. 정말 어떻게 해야되는 건가요... 아토피는 진짜 힘든 치료를 계속 하는데도 안없어지고.. 아무리 아무것도 모르는 5살이라고는 하지만 제발 조언좀 해주세요 정말 힘들어요.. 악플은 달지 말아주세요.
5살class
저의 사촌중에 5살 여아가 한명 있습니다. 그아이 이야기를 좀 해보려고 해요.
일단 그아이는 아토피가 있어요. 얼굴, 목, 등, 다리 접히는 부분, 손등과 팔 곳곳에(몸 전체중 50%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되요)정말 심하게 나있어요. 그게 문제가 되요..
(제 사촌을 @이라고 할께요)저희 넷째 이모가 어린이집에 참관수업 2시간? 을 간적이 있었어요. (그 어린이집엔 @의 사촌도 같이다녀요.)그런데 아이들이 @의 사촌이 왔을땐 소리지르고 완전 좋아라 했는데, @가 왔을때는 아예 신경을 끄더군요. 그리고 @가 애들이랑 놀고싶었는지, 먼저 말도 걸려고 하고 장난을 쳤는데.. 애들이 밀쳐내고 발로 찼데요. 그래도 같이 놀고싶은지 계속 그러더래요. @의 사촌이 @가 불쌍?했는지 같이 놀려고 손을 잡고있었는데 애들이 @사촌을 끌고 가더래요. 같이 못놀게 하려고... 그래서 저희 이모께서 어린이집 선생님께 면담하려 하셨는데 시간이 없다고 안해주더래요.
그리고 @가 자꾸 집에오면 “나 ㅇㅇ오빠랑 놀았다” 이러면서 얘기를 하더래요. 근데 어린이집에도 그런 이름은 없고 어린이집 끝나면 이모부가 @를 바로 데려온단 말이에요. 그래서 같이 노는 애도 아니었는데 그때 이모의 뇌를 스쳐간게 있었데요. 상상의 인물을 만들어서 같이 놀았다고 말한걸까 그생각을요. 정말 얼마나 놀고싶었으면 상상을 만들어서 그런걸까요..? 겨우 5살짜리 아이인데.. 5살 아이라서 겉모습만 보고 판단할수도 있는데 그래도 어린이집 선생님이 무슨 조취를 취해야 되는거 아닌가요? 정말 @가 안쓰러워서 자꾸 눈물이 나요.. 정말 어떻게 해야되는 건가요... 아토피는 진짜 힘든 치료를 계속 하는데도 안없어지고.. 아무리 아무것도 모르는 5살이라고는 하지만 제발 조언좀 해주세요 정말 힘들어요.. 악플은 달지 말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