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일 판에 올라온 글만 봤지 제가 올려본 글은 처음이네요. 저의 글을 끝까지 읽어 주셨으면 바라요.. 저는 인천 지역 주공 아파트에 살고 있습니다. 저는 강아지 두아이를 7년 가까이 키우고 있구요. 2주전부터 밤에 강아지가 우는 소리가 들리더라구요. 저는 아무 의심없이 그냥 이웃에서 강아지가 새끼를 낳았나 보구나.. 하며 생각했어요. 그런데... 제 예상과는 달리 몇일전에 그 우는소리가 점점 커지더니.. 날이 갈수록 그 우는소리의 한계를 넘어서 죽을 듯이 울부짖는.. 소리가 들려요 자세히 들어보니 저희 옆집에서 강아지를 학대하더라구요. 그날 옆집 현관문에 귀를 대고 들어보니 맞아요.. 저희는 앞서 말씀 드렸듯이 주공아파트구요. 이 아파트가 20년이 넘었어요. 그래서 베란다가 붙어 있어 낮이든 밤이든 들리거든요.. 자세히 들어보니 저희옆집에서 할머니가 강아지를 때리는 소리와 소리지르는 소리.. 그리고 강아지를 베란다에서 키우는것 같아요.. 일단 녹음은 해놨구요.. 동물협회에 전화하기전에.. 도저히 또다시 학대 소리가 들려 참지 못하고 먼저 관리사무실에 찾아갔습니다. 관리사무실 관계자 분께 사정 이야기 하고, 관리사무실 소장님과 같이 저희집 층까지 올라왔어요. 그분이 저는 일단 집에 들어가계시고 자기가 혼자 이야기를 해보신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전 집에들어오구 관리소장님은 옆집에 가셨어요. 더 슬픈건. 집에오니.. 그떄까지..학대를 하고 계시더라구요.. 저희 거실까지 다 들리더라구요.. 관리 소장님께서는 일단 그 집에 이야기를 해 놓았으니 걱정 말라며.. 다시 또 학대 하는 소리가 들리면 전화를 달라구 하시더라구요.. 그 날.. 정말 조용했습니다.. 하지만 다음날 오늘 또... 강아지가 죽을 것 같은 소리와 매로 때리는 소리가 들려요.. 내일 일어나자마자 관리소에 일단 가서 소장님께 부탁드려보려구요. 강아지 그렇게 때리고 못 키우실꺼면 다른 좋은 분께 드릴수 있다구 말씀 드려달라구요. 제 연락처 남기고 그 할머니가 동의하시면 전화달라구요.. 너무 속상해요.. 속상해서 집에 있는것 조차 솔직히 싫습니다. 정말 이사가고 싶은 마음까지 들어요.. 그 강아지를 구하고 싶어요.. 판 여러분들 조언좀 부탁드릴게요.. 만약 동물협회에 연락하면 어떤 조취를 취하시나요? 30
옆집 강아지 학대 조언 구해요..
안녕하세요.
매일 판에 올라온 글만 봤지 제가 올려본 글은 처음이네요.
저의 글을 끝까지 읽어 주셨으면 바라요..
저는 인천 지역 주공 아파트에 살고 있습니다.
저는 강아지 두아이를 7년 가까이 키우고 있구요.
2주전부터 밤에 강아지가 우는 소리가 들리더라구요.
저는 아무 의심없이 그냥 이웃에서 강아지가 새끼를 낳았나 보구나.. 하며 생각했어요.
그런데... 제 예상과는 달리 몇일전에 그 우는소리가 점점 커지더니..
날이 갈수록 그 우는소리의 한계를 넘어서 죽을 듯이 울부짖는.. 소리가 들려요
자세히 들어보니 저희 옆집에서 강아지를 학대하더라구요.
그날 옆집 현관문에 귀를 대고 들어보니 맞아요..
저희는 앞서 말씀 드렸듯이 주공아파트구요. 이 아파트가 20년이 넘었어요.
그래서 베란다가 붙어 있어 낮이든 밤이든 들리거든요..
자세히 들어보니 저희옆집에서 할머니가 강아지를 때리는 소리와 소리지르는 소리..
그리고 강아지를 베란다에서 키우는것 같아요..
일단 녹음은 해놨구요..
동물협회에 전화하기전에.. 도저히 또다시 학대 소리가 들려 참지 못하고
먼저 관리사무실에 찾아갔습니다. 관리사무실 관계자 분께 사정 이야기 하고,
관리사무실 소장님과 같이 저희집 층까지 올라왔어요. 그분이 저는 일단 집에 들어가계시고
자기가 혼자 이야기를 해보신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전 집에들어오구 관리소장님은 옆집에 가셨어요.
더 슬픈건. 집에오니.. 그떄까지..학대를 하고 계시더라구요..
저희 거실까지 다 들리더라구요..
관리 소장님께서는 일단 그 집에 이야기를 해 놓았으니 걱정 말라며.. 다시 또 학대 하는 소리가
들리면 전화를 달라구 하시더라구요..
그 날.. 정말 조용했습니다.. 하지만 다음날 오늘 또... 강아지가 죽을 것 같은 소리와
매로 때리는 소리가 들려요..
내일 일어나자마자 관리소에 일단 가서 소장님께 부탁드려보려구요.
강아지 그렇게 때리고 못 키우실꺼면 다른 좋은 분께 드릴수 있다구 말씀 드려달라구요.
제 연락처 남기고 그 할머니가 동의하시면 전화달라구요..
너무 속상해요.. 속상해서 집에 있는것 조차 솔직히 싫습니다.
정말 이사가고 싶은 마음까지 들어요.. 그 강아지를 구하고 싶어요..
판 여러분들 조언좀 부탁드릴게요..
만약 동물협회에 연락하면 어떤 조취를 취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