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 산토스 고로스티에타 라는 이 여성은 2008년에 티키체오라는 인구 1만명의 작은 소도시의 시장으로 당선합니다.
그러나 이 여시장이 당선되자마자 카르텔이 달라붇어서 협상을 합니다.
많은 돈과 여러 위협으로부터 우리가 당신을 지켜줄테니..우리랑 손잡자고...
하지만 이 여시장은 단칼에 거부. 오히려 마약카르텔의 싹을 잘라버리겟다고 엄포를 놓지요.
그러나 결과는?....
시장된지 불과 3개월만에 차타고 가는중에 카르텔에게 총알셰례를 받게됩니다.
이 총격으로 남편은 사망하고 여시장은 운좋게 목슴을 견졌습니다.
하지만 여시장은 이 사진을 언론에 공개하며 카르텔에 굴복하지 않고 카르텔의 뿌리를 뽑겟다고 다시한번 다짐하게 되죠..
그리고 연방정부에서 보디가드를 붙혀줍니다. 어디를 가든지 보디가드가 붙으니 안심할수잇엇으나...
2011년 선거에서 패배하며 재선에 실패하게 됩니다. 물론 재선실패 이유에는 카르텔에 선거공작이 있엇습니다.
재선에 실패하고부터는 연방정부에서 보디가드를 안붙혀주게 됩니다.
카르텔들은 이기회를 틈타 여시장과 그의 딸을 납치합니다. 하지만 딸만큼은 살려달라고 호소. 결국 딸은 풀려나지만
여시장은 사망한채 발견됩니다.
사체를 감식한결과..
칼로의한 자상, 불로 그을린 화상, 성폭행, 등등
직접적은 사안은 야구방망이로 머리강타..그것도 여러차례를...
졸지에 여시장의 자녀가 3명 잇었는데.. 모두 고아가 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