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 여자인데요 27살 남자를 좋아합니다 아아아아 혼자 진짜 말도못하고 답답하고 원래 이런거 안좋아하는데 글씁니다진짜 진짜... 좋아한다고 말이라도 하고싶은데 그것조차 무서워서 못하겠네요 아 아 아 솔직히 진짜 그 사람은 저한테 관심 개미다리만큼도 없구요 아예 여자로 인식을 안하는것같음아 진짜 딱 미인을 좋아하는 것 같아서 용기도 안나고 난 너무 초라하고 부족하고 안예쁘고오옥 지금 제일 고백을 못하겠는 이유가 1. 고백을 들었을 때 '어떻게 해야 이 아이의 고백을 상처주지않고 거절할수 있을까' 라고 생각하는 그 사람의 얼굴을 보기 무서워서 2. 무서워서 3. 무서워서 4. 난 겁쟁이다 5. 이야아
아!!!ㅠㅠ고백할까 말까!!! 말이라도 해볼까 말까!!!
20살 여자인데요 27살 남자를 좋아합니다
아아아아 혼자 진짜 말도못하고 답답하고 원래 이런거 안좋아하는데 글씁니다진짜 진짜... 좋아한다고 말이라도 하고싶은데 그것조차 무서워서 못하겠네요
아
아
아
솔직히 진짜 그 사람은 저한테 관심 개미다리만큼도 없구요 아예 여자로 인식을 안하는것같음아 진짜 딱 미인을 좋아하는 것 같아서 용기도 안나고 난 너무 초라하고 부족하고 안예쁘고오옥
지금 제일 고백을 못하겠는 이유가
1. 고백을 들었을 때 '어떻게 해야 이 아이의 고백을 상처주지않고 거절할수 있을까' 라고 생각하는 그 사람의 얼굴을 보기 무서워서
2. 무서워서
3. 무서워서
4. 난 겁쟁이다
5. 이야아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이런글을 쓰면서 20살의 패기로 고백하라는 말을 듣고싶은지 몰라겁쟁이 바보 멍충이 으아아아아아아아
좋아해요 좋아하는 것 같아요 좋아해요 으으아아아아 좋아해요 으아아아아 ㅠㅠ
아... 그래도 이렇게라도 글로 쓰니까 좀 낫네요는 개뿔 좋아합니다아아ㅏ
저같은 사람있나요 ㅠ그냥 얘기라도 해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