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개념 효자아드님 자수하세요

자수해라201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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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를 잃어버린 날은 5월 6일 밤 10시 반 넘어서이고, 그날 잃어버린 직 후 30분도 안돼 바로

제 카드를 누가 긁었더군요

 

사용처를 알아보니, 뚜레쥬르 제과점과 아리따움 화장품이었어요

케익과 화장품을 샀는데, 어버이날 선물이람서 화장품을 샀다고 하네요???

 

얼굴 모자이크처리해서 올립니다.

 

 

남의카드로 케익사고 선물사서 부모님께 효도하니까 좋더냐.

이 사진 보면 본인은 알겠지???

 

문닫으려는 가게 오늘 꼭 사야한다고 급하게 긁고 갔다지??

본인이 보든, 지인이 보든, 늦기전에 자수하세요

 

군포경찰서에 신고했으니, 그쪽에 자수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