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중후반 여자입니다. 남자친구가 있는데요. 저의 조그마한 잘못에도.. 꼭 미안하다는 사과를 받아야 되는 성격같아요. 직접적으로 아예 대놓고, 사과해 라고 말을 하네요. 물론 제가 잘못을 하고 미안해야할 상황이라면 사과를 하겠는데 오늘 일은 저는 사과까지 해아 할 만한 일은 아니라고 생각하구 남자친구는 자기가 기분이 나쁘다는 이유로 사과해 라고 해요. 저는 사과해 그 말이 너무 기분이 나쁜데.. 사소한 일에도 하나하나 다 따지는 남자친구 저는 조금 더 남자답게, 너그러움을 원하는데.. 제가 잘못된건가요?
제가 이해를 못하는건가요?
20대 중후반 여자입니다.
남자친구가 있는데요.
저의 조그마한 잘못에도.. 꼭 미안하다는 사과를 받아야 되는 성격같아요.
직접적으로 아예 대놓고, 사과해 라고 말을 하네요.
물론 제가 잘못을 하고 미안해야할 상황이라면 사과를 하겠는데
오늘 일은 저는 사과까지 해아 할 만한 일은 아니라고 생각하구
남자친구는 자기가 기분이 나쁘다는 이유로 사과해 라고 해요.
저는 사과해 그 말이 너무 기분이 나쁜데..
사소한 일에도 하나하나 다 따지는 남자친구
저는 조금 더 남자답게, 너그러움을 원하는데..
제가 잘못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