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티니랑 파리바게뜨 눈송이 우유빙수 먹고 왔어용~

앗차2014.06.05
조회228

 

 

날씨 느므느므 좋아서 남티니 만나고 왔어염

 

회사에서 갑자기 전화와서 놀다가 진짜 기운 싹 빠지고...ㅜㅜ

 

업무 보러 회사 잠깐 들어갔다가 어차피 저녁에 저녁약속 잡고

 

집에서 띵가띵가 놀면서 ㅎㅎ

 

 

 

 

 

아까 남티니라 점심 먹기 전에 만났는데

 

오늘 날씨 완전 굳굳 베리 굳굳

 

요런 날씨에는 빙수를 먹어줘야 한다며 ㅎㅎ

 

집앞에 있는 파리바게트에 가서 시원~ 하게 눈송이 우유빙수 먹고 와찌염

 

 

 

 

 

제가 좋아하는 떡빙수!

 

파리바게트에 갔는데 눈송이 우유빙수라고 팔더라구요~

 

얼음빙수만 먹어봤지 요건 처음이라 먹어봤어여

 

토핑도 6가지라서 골라먹는 맛이 있더라구ㅎㅎ

 

우유를 갈아서 만들어서 입에 넣는 순간 부드럽더라구요

 

 

 

 

 

ㅎㅎㅎㅎㅎㅎㅎㅎ 폭풍흡입의 결과

 

오빠랑 진짜 아무말없이 맛있다만 연신 ㅋㅋㅋㅋㅋㅋㅋㅋ

 

부드러운게 제일 맘에 들었어여 ㅎㅎ

 

맛있게 먹고 또 와서 다른 토핑 먹어보자며 ㅎㅎㅎ

 

얼음이 아니라 우유를 갈아서 그런지 뭔가 다르다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크큭;

 

회사 업무 보고 집에 돌아오는 길에 빙수 또 사왔어여 ㅎㅎㅎ

 

이건 얼음빙순데 집앞에 파리바게뜨가 있어서

 

제가 가끔 가면 포장해서 집에서 먹거든요 ㅎㅎ

 

요거 또한 떡빙수~~~~

 

여름엔 역쉬 빙수가 와따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