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 비밀로 과cc였습니다한달사귀고 차였습니다.짧은 기간이였지만, 잠자리로 급진전된 걱정스러운 관계였지만,그래도 거의 매일 만나며 마음을 다해서 좋아했네요. 성격이 안맞다며 일방적으로 통보받은 이별임에도아직 미련이 많이 남은 저는 두달이 다되어가는데도 아직 힘들구요 더 힘든건 학교에서 자꾸 마주치는거..?저도 모르게 자꾸 놀라게 됩니다. 이 사람은 아무렇지 않은데 저 혼자만 신경쓰고 유난떠는거 같아서더 짜증납니다. 나쁜 사람이고 다시는 저한테 연락오지도 않을 매정한 사람이에요.알면서 못잊는 저도 짜증나지만학교에서 자꾸 마주칠때 마다 일부러 자기를 만나려고 돌아다니는 걸로 착각할까봐더 짜증이 나네요.. 얼마전에 페이스북 잘못눌러서 콕찌르기도 눌러버렸는데이것까지 더해서 착각하고 있을 그 사람때문에 화가나고 슬프고 부끄럽고 그래요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지만 참 답답해서글한번 써봤어요..여기는 생각보다 과 씨씨로 짧게 사귀고 힘들어하시는 분들이없으신것같아서.. 잊어보려고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쟤가 착각을 하든말든 상관없다고 스스로 위로 하고 있습니다.이 글 읽으신 분들도 같이 힘내려고 노력해봐요^^
과cc 자꾸 마주치네요..
성격이 안맞다며 일방적으로 통보받은 이별임에도아직 미련이 많이 남은 저는 두달이 다되어가는데도 아직 힘들구요
더 힘든건 학교에서 자꾸 마주치는거..?저도 모르게 자꾸 놀라게 됩니다.
이 사람은 아무렇지 않은데 저 혼자만 신경쓰고 유난떠는거 같아서더 짜증납니다.
나쁜 사람이고 다시는 저한테 연락오지도 않을 매정한 사람이에요.알면서 못잊는 저도 짜증나지만학교에서 자꾸 마주칠때 마다 일부러 자기를 만나려고 돌아다니는 걸로 착각할까봐더 짜증이 나네요..
얼마전에 페이스북 잘못눌러서 콕찌르기도 눌러버렸는데이것까지 더해서 착각하고 있을 그 사람때문에 화가나고 슬프고 부끄럽고 그래요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지만 참 답답해서글한번 써봤어요..여기는 생각보다 과 씨씨로 짧게 사귀고 힘들어하시는 분들이없으신것같아서..
잊어보려고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쟤가 착각을 하든말든 상관없다고 스스로 위로 하고 있습니다.이 글 읽으신 분들도 같이 힘내려고 노력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