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항상은 아니지만 시간이 날 때마다 들러 '톡톡'을 보던 애용자였는데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는 날도 오네요 그동안의 사연이 있어 짧은 글은 아니겠지만 끝까지 읽어보신 후 조언 부탁드릴께요 ㅠㅠ 저 혼자만의 생각으로는 도저히 방법이 떠오르지 않아서요 부탁드립니다. 3년전쯤에 저는 취업을 준비하던 학생이었습니다. 그러다 친구에게서 취업박람회에 같이 참석하자는 연락을 받았고 취업박람회인줄 알고 참석했던 그 곳은 교대역에 있는 다단계 회사였습니다. 철이 없었던 건지.... 순진했던 건지.... 다단계에 대한 개념을 자세히 알지 못했던 저는 그 일을 시작하게되었습니다. (그 때는 다들 착하고 좋은 사람들로 보였었거든요) 그렇게 저는 1년간을 그곳에서 보내다가 나왔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지난 시절들이 후회되지만 돌이킬수 없다는 사실을 그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에 단념하고 있습니다 허나, 중요한 사실은 지금부터입니다. 제가 그곳에 있는 동안에 위에 있는 직급자로에게 맡겼던 돈이 있습니다. 그 때는 돌려준다는 말을 믿고 맡겼었는데 (지금도 그 말을 믿었던 제가 한심하지만...) 그만둔 후에 돌려달라고 했더니 말을 번복합니다. 그래서 제가 할수 있는 건 다 해봤는데 찾아가서 협박(??)도 해보고, 고소해서 경찰에 증거 자료 넘기고 조사도 받고... 그랬지만 저에게 돌아온건 그 직급자가 돈은 받은 적 없지만 지금 자신에게 없고, 자기는 돌려줄 돈이 없다며 책임을 회피하고 다른 직급자에게 그 책임을 떠 넘기고 있습니다. 경찰에서는 아주 큰 돈이 아니라고 벌금형에서 처벌을 마무리 지으려고 하지만 저에겐 아주 큰돈입니다/ 이럴 때 제가 할수 있는 방법은 없는걸까요? 포기를 하는 수밖에 없나요? 저 좀 도와주세요
이럴때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십니까!!!!!!!!
항상은 아니지만 시간이 날 때마다 들러
'톡톡'을 보던 애용자였는데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는 날도 오네요
그동안의 사연이 있어 짧은 글은 아니겠지만
끝까지 읽어보신 후 조언 부탁드릴께요 ㅠㅠ
저 혼자만의 생각으로는 도저히 방법이 떠오르지 않아서요
부탁드립니다.
3년전쯤에 저는 취업을 준비하던 학생이었습니다.
그러다 친구에게서 취업박람회에 같이 참석하자는 연락을 받았고
취업박람회인줄 알고 참석했던 그 곳은 교대역에 있는 다단계 회사였습니다.
철이 없었던 건지.... 순진했던 건지....
다단계에 대한 개념을 자세히 알지 못했던 저는 그 일을 시작하게되었습니다.
(그 때는 다들 착하고 좋은 사람들로 보였었거든요)
그렇게 저는 1년간을 그곳에서 보내다가 나왔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지난 시절들이 후회되지만 돌이킬수 없다는 사실을 그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에
단념하고 있습니다
허나, 중요한 사실은 지금부터입니다.
제가 그곳에 있는 동안에 위에 있는 직급자로에게 맡겼던 돈이 있습니다.
그 때는 돌려준다는 말을 믿고 맡겼었는데
(지금도 그 말을 믿었던 제가 한심하지만...)
그만둔 후에 돌려달라고 했더니 말을 번복합니다.
그래서 제가 할수 있는 건 다 해봤는데
찾아가서 협박(??)도 해보고, 고소해서 경찰에 증거 자료 넘기고 조사도 받고...
그랬지만 저에게 돌아온건
그 직급자가 돈은 받은 적 없지만 지금 자신에게 없고, 자기는 돌려줄 돈이 없다며
책임을 회피하고 다른 직급자에게 그 책임을 떠 넘기고 있습니다.
경찰에서는 아주 큰 돈이 아니라고 벌금형에서 처벌을 마무리 지으려고 하지만
저에겐 아주 큰돈입니다/
이럴 때 제가 할수 있는 방법은 없는걸까요?
포기를 하는 수밖에 없나요?
저 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