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씬하고 몸매 좋고(특히 다리가 갑) 얼굴 작고 비율좋고 피부좋고 얼굴도 예쁨. 앞머리 없는 긴 생머리라 청순한 분위긴데 순해 보이지는 않고 똑부러지게 생긴? 그런 앤데
이마에 꿰맨 흉터가 있어요. 그것도 구석도 아니고 한복판에... 근데 그게 보기 흉하거나 그러진 않고 화장하면 그냥 흉터가 있네 이런 정도. 저는 익숙해서 별 신경 안쓰는데 본인은 은근히 신경 많이 쓰더라고요. 남들이 자기 얼굴 보면서 흉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까 걱정된대요.
쨌든 한 마디로 다 이쁜 편인데 이마에 흉터 있는 여자 어떻게 생각해요? 예를 들어 소개팅이나 길거리에서 처음 딱 봤다고 가정했을 때
흉터 많이 신경쓰이거나 그것 때문에 별로에요? 아니면 그냥 별 신경 안쓸 것 같아요?
ps. 앞머리 내리면 안 보이니까 상관 없긴 한데 얘는 앞머리 없는 게 더 이쁜듯.. 본인도 그걸 알아서 앞머리 내리기는 싫다고 하더라구요. 솔직히 자기한테 더 예쁜 머리 놔두고 흉터 가리려고 안어울리는 머리 하는것도 참.. 머리빨이란것도 있는데.. 좀 그럴것같긴 해요.
님들 같으면 흉터 보여도 본인한테 더 어울리는 머리를 하겠어요, 아니면 조금 덜 어울리는 머리스타일이라도 흉터 가리고 보겠어요?
이런여자 어떻게 생각해요?
날씬하고 몸매 좋고(특히 다리가 갑) 얼굴 작고 비율좋고 피부좋고 얼굴도 예쁨. 앞머리 없는 긴 생머리라 청순한 분위긴데 순해 보이지는 않고 똑부러지게 생긴? 그런 앤데
이마에 꿰맨 흉터가 있어요. 그것도 구석도 아니고 한복판에... 근데 그게 보기 흉하거나 그러진 않고 화장하면 그냥 흉터가 있네 이런 정도. 저는 익숙해서 별 신경 안쓰는데 본인은 은근히 신경 많이 쓰더라고요. 남들이 자기 얼굴 보면서 흉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까 걱정된대요.
쨌든 한 마디로 다 이쁜 편인데 이마에 흉터 있는 여자 어떻게 생각해요? 예를 들어 소개팅이나 길거리에서 처음 딱 봤다고 가정했을 때
흉터 많이 신경쓰이거나 그것 때문에 별로에요? 아니면 그냥 별 신경 안쓸 것 같아요?
ps. 앞머리 내리면 안 보이니까 상관 없긴 한데 얘는 앞머리 없는 게 더 이쁜듯.. 본인도 그걸 알아서 앞머리 내리기는 싫다고 하더라구요. 솔직히 자기한테 더 예쁜 머리 놔두고 흉터 가리려고 안어울리는 머리 하는것도 참.. 머리빨이란것도 있는데.. 좀 그럴것같긴 해요.
님들 같으면 흉터 보여도 본인한테 더 어울리는 머리를 하겠어요, 아니면 조금 덜 어울리는 머리스타일이라도 흉터 가리고 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