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란 내 속마음을 다 이야기하고 무조건 이해받을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20대 임다. 친구가 많다고 얘기하고 다니던 찰나 ... 요즘 혼자만 있으면 눈물이 그냥 흐르고, 사람앞에선 티안내려고 미친듯이 오바하네요. 가족도 포함해 주변에 아무도 없네요. 얘기하고 싶은 사람이... 이해해줄거같은사람이. 어떻게하죠? 매일 울 순 없는데. 마냥 답답한 마음에 끄적입니다.
친구가 없다면?
내 속마음을 다 이야기하고 무조건 이해받을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20대 임다.
친구가 많다고 얘기하고 다니던 찰나 ...
요즘 혼자만 있으면 눈물이 그냥 흐르고,
사람앞에선 티안내려고 미친듯이 오바하네요.
가족도 포함해 주변에 아무도 없네요.
얘기하고 싶은 사람이... 이해해줄거같은사람이.
어떻게하죠? 매일 울 순 없는데.
마냥 답답한 마음에 끄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