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리와 도덕 그리고 너와의 관계 속에서 너무 힘들어서. 그래서 억지로 내 감정을 지우려고 부단히도 노력했어. 짧은 시간내로 그 끈적한 감정을 버리려니 정말 힘들었어. 그래도 시간이 약이라고 조금씩 날이 지나니까 내 감정도 무뎌지더라. 이제는 그저 친구로 밖에 안 보인다고 생각했어. 친한 친구 정도로만 근데 아직도 아닌 것 같아. 아직도 네가 욕심이 나나 봐. 네 질투를 얻어내고 싶은 욕망이 조금씩 묻어나는 게 보이니까. 너와의 대화 속에서도 야릇한 교태가 배여 나오니까. 아직은 멀었나 봐. 그래도 조바심은 내지 않을래.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잊혀지겠지. 그리고 나는 다른 사람을 좋아하게 되지 않을까. 그 쯤이면 너랑 편하게 얘기도 할 수 있겠다. 그 땐 그랬지 하며. 대학가서도 연락한다는 그 말. 너 안 놓겠다는 말. 단디 책임져야 할 거야. 나도 그럴 거니까. 내일 톡 해. 공부하다 쉬엄쉬엄 나도 답톡 할 게.
아직 미련을 못 버렸나 봐
그래서 억지로 내 감정을 지우려고 부단히도 노력했어.
짧은 시간내로 그 끈적한 감정을 버리려니 정말 힘들었어.
그래도 시간이 약이라고 조금씩 날이 지나니까 내 감정도 무뎌지더라.
이제는 그저 친구로 밖에 안 보인다고 생각했어.
친한 친구 정도로만
근데 아직도 아닌 것 같아.
아직도 네가 욕심이 나나 봐.
네 질투를 얻어내고 싶은 욕망이 조금씩 묻어나는 게 보이니까.
너와의 대화 속에서도 야릇한 교태가 배여 나오니까.
아직은 멀었나 봐.
그래도 조바심은 내지 않을래.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잊혀지겠지.
그리고 나는 다른 사람을 좋아하게 되지 않을까.
그 쯤이면 너랑 편하게 얘기도 할 수 있겠다.
그 땐 그랬지 하며.
대학가서도 연락한다는 그 말.
너 안 놓겠다는 말.
단디 책임져야 할 거야.
나도 그럴 거니까.
내일 톡 해.
공부하다 쉬엄쉬엄 나도 답톡 할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