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 여고생입니다 누구한테 말도못하고 판에다가 얘기를해보네요 엄마가 너무 짜증나요 고등학교 올라와서부터 사소한걸로 엄마가 태클을 걸어요 물론 제잘못도있죠 한두번 그러면 엄마니깐 당연히 딸 걱정해서 더 잔소리하는거라고 생각하는데 해도해도 너무해요 오늘 빨간날이라서 전 10시까지 자고싶은데 8시쯤에 깨우면서 청소못했다고 잔소리를하는거에요 짜증이났능데 참으면서 이불개고. 방청소를 시작했죠 대충대충 하는데 엄마가 책상도 치우래요 안그래도 짜증나는데 책상 치우라는말이 너무 짜증나는거에요 엄마가 제책상치울때 다 불에 태워버린다는말을 항상하셨어요 그말이 생각나거 홧김에 아 그냥 다버리면되지 이러면서 치우고있는데 엄마가 뒷통수를 때리는거에요 놀래가지고 멍때리다가 치우던걸 계속 했어요 엄마가 방에서 나가시면서 가시나년이 말뽄새가 뭐냐면서 혼잣말을하셨어요 솔직히 엄마랑 아빠 싸울때 듣고보고한거거든요 짜증나서 울면서 청소를 마저했어요 청소하는데 내가 그렇게 큰 잘못을해서 뒷통수를 맞았나 하고 서러워서 계속 눈물아나는거에요 청소가지고 주말마다 맨날 싸워요 전더자고싶은데 엄마는 빨리일어나라고하고 이게 계속하다보면 사람이 미쳐요 또 전에.한번 괜히 엄마가 트집잡으면서 크게 싸운적이있어요 3일동안 말도안하고 서로 모른척 하면서 지냈거든요 그때 진짜 어마가 너무 미워서 사라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있을때 잘해드려야된다 말 많은데 그게 잘안되요 초등학생때는 엄마랑 아빠랑 진짜많아 싸우고 엄마가 집나간적도많았고 이건진짜.. 아빠가아닌 다른남자랑 ㅇ문자주고받는것도 봤어요 집이 너무 싫어서 가출생각도 해보고 집을 불태울까 하는 생각도해봤어요 그리고.. 해서는 안되는 위험한 생각도 해봤어요 자살이죠 손목을그어서 자살할까 뛰어내릴까 해봤는데 잘하면 살긴하는데 식물인간 그런거 될수도있으니깐.. 총쏴서 자살하는것도 생각해봤구요 목메달고 하는것도 생각해봤어요 차라리 납치되서 죽여줬으면 하는생각도 해봤어요 진짜 친구한테 자살하고싶다 라고했는데 똑같아요 쌍욕하면서 니죽으면.걱정할부모님은 어쩔꺼냐고 하더라고요 내가 죽으면 엄마도 나랑 싸울일없고 좋을텐데 라는 생각도 해봤어요 고등학교 친구들은 제가 이러는거 몰라요 ㅊ평범한 여고생처럼 티안나게 웃으면서 장난도치고 놀거든요 하..진짜 너무 ㅅ트레스에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제행동이 잘못된걸까요/?, 판보시는 분들중에 저보다 나이많으신분들 따끔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모바일로 썼는데 중간중간 띄어쓰기 맞춤법 같은거 이해부탁드립니다
한번만 꼭 읽어주세요
누구한테 말도못하고 판에다가 얘기를해보네요 엄마가 너무 짜증나요 고등학교 올라와서부터 사소한걸로 엄마가 태클을 걸어요 물론 제잘못도있죠 한두번 그러면 엄마니깐 당연히 딸 걱정해서 더 잔소리하는거라고 생각하는데 해도해도 너무해요 오늘 빨간날이라서 전 10시까지 자고싶은데 8시쯤에 깨우면서 청소못했다고 잔소리를하는거에요 짜증이났능데 참으면서 이불개고. 방청소를 시작했죠 대충대충 하는데 엄마가 책상도 치우래요 안그래도 짜증나는데 책상 치우라는말이 너무 짜증나는거에요 엄마가 제책상치울때 다 불에 태워버린다는말을 항상하셨어요 그말이 생각나거 홧김에 아 그냥 다버리면되지 이러면서 치우고있는데 엄마가 뒷통수를 때리는거에요 놀래가지고 멍때리다가 치우던걸 계속 했어요 엄마가 방에서 나가시면서 가시나년이 말뽄새가 뭐냐면서 혼잣말을하셨어요 솔직히 엄마랑 아빠 싸울때 듣고보고한거거든요 짜증나서 울면서 청소를 마저했어요 청소하는데 내가 그렇게 큰 잘못을해서 뒷통수를 맞았나 하고 서러워서 계속 눈물아나는거에요 청소가지고 주말마다 맨날 싸워요 전더자고싶은데 엄마는 빨리일어나라고하고 이게 계속하다보면 사람이 미쳐요 또 전에.한번 괜히 엄마가 트집잡으면서 크게 싸운적이있어요 3일동안 말도안하고 서로 모른척 하면서 지냈거든요 그때 진짜 어마가 너무 미워서 사라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있을때 잘해드려야된다 말 많은데 그게 잘안되요 초등학생때는 엄마랑 아빠랑 진짜많아 싸우고 엄마가 집나간적도많았고 이건진짜.. 아빠가아닌 다른남자랑 ㅇ문자주고받는것도 봤어요 집이 너무 싫어서 가출생각도 해보고 집을 불태울까 하는 생각도해봤어요 그리고.. 해서는 안되는 위험한 생각도 해봤어요 자살이죠 손목을그어서 자살할까 뛰어내릴까 해봤는데 잘하면 살긴하는데 식물인간 그런거 될수도있으니깐.. 총쏴서 자살하는것도 생각해봤구요 목메달고 하는것도 생각해봤어요 차라리 납치되서 죽여줬으면 하는생각도 해봤어요 진짜 친구한테 자살하고싶다 라고했는데 똑같아요 쌍욕하면서 니죽으면.걱정할부모님은 어쩔꺼냐고 하더라고요 내가 죽으면 엄마도 나랑 싸울일없고 좋을텐데 라는 생각도 해봤어요 고등학교 친구들은 제가 이러는거 몰라요 ㅊ평범한 여고생처럼 티안나게 웃으면서 장난도치고 놀거든요 하..진짜 너무 ㅅ트레스에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제행동이 잘못된걸까요/?,
판보시는 분들중에 저보다 나이많으신분들 따끔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모바일로 썼는데 중간중간 띄어쓰기 맞춤법 같은거 이해부탁드립니다